최영근 화성시장이 지난달 28일 한국관광공사(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열린 ‘2009년도 관광경영 학회 정기 학술 세미나’에서 관광경영학회 상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내 관광관련 전문가 700여 명이 주목하는 가운데 진행된 정기 학술 세미나는 대한민국 관광정책의 산실로 최고의 관광 브레인이 모여 앞으로의 관광발전을 토의하는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통한 ‘화성’, ‘화성’을 통한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할 것이며 그 가치는 모든 국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 시장이 관광에 대한 마인드와 시장개척에 대한 도전성 그리고 지역 미래를 준비하는 단체장으로서의 의지를 높이 평가, 협회의 상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화성시는 현재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테마파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유치와 경기국제보트쇼 및 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송산그린시티 개발, 해양복합산업단지 개발, 서해천문테마파크 건립 등으로 경기 서해의 성장 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김창우·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