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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교제상대 호감 높으면 스킨십 진도 빨라진다

교제 상대에 대한 호감도가 높으면 스킨십의 진도도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가 6일부터 19일 사이에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전자 메일과 인터넷 등을 통해 ‘교제상대에 대한 호감도와 스킨십 진도와의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64.6%와 여성의 71.7% 등 남녀 모두 압도적인 다수가 호감도가 높으면 스킨십의 진도도 매우 빨라지거나 다소 빨라지는 등 ‘빨라진다’고 대답했다.

자세한 응답분포를 보면 남녀 모두 ‘다소 빨라진다’(남 44.5%, 여 59.1%)는 비중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남성은 ‘매우 빨라진다’(20.1%)-‘보통’(18.9%)-‘다소 늦어진다’(16.5%) 등의 순이었다.

또 여성은 ‘다소 빨라진다’에 이어 ‘보통’(25.2%)-‘매우 빨라진다’(12.6%)-‘다소 늦어진다’(3.1%) 등의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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