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0.6℃
  • 연무울산 3.7℃
  • 연무광주 1.7℃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6.0℃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SK, 최정·정우람 재계약 각각 연봉 1천만원 인상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타자 겸 3루수 최정과 1억6천만원에 재계약 했다.

SK는 올시즌 99경기에 출장 타율 0.265 11도루를 기록했하고 19홈런으로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쳐낸 최정과 연봉협상을 갖고 올해 1억5천만원에서 6.7% 인상된 1억6천만원에 재계약 했다고 1일 밝혔다. SK는 또 2009년 처음으로 억대연봉에 진입한 투수 정우람과도 1억4천만원에서 7.1% 인상된 1억5천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계약 후 최정은 “올해에는 지난해 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는데 열심히 한 것을 인정해 준 구단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SK는 재계약 대상자 48명 중 최정과 정우람 등 총 20명과 재계약을 완료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