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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30대女 아파트서 투신 자살

3일 새벽 1시 50분쯤 수원시 장안구 H아파트 20층 복도에서 평소 우울증을 앓아오던 I(32·여)씨가 창밖으로 뛰어 내려 숨져 있는 것을 I씨의 아버지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에서 숨진 I씨의 아버지(57)는 “3년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어 치료를 받아왔다”는 진술을 토대로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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