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재범과 배우 장혁, 김수로 등 싸이더스HQ 소속 연예인들이 연예인 봉사단을 발족시킨다.
싸이더스HQ는 25일 “소속 연예인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아동복지를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에 앞장서기로 했다”며 “입술 프린팅, 사인 등으로 구성된 ‘함께해요,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을 진행해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더스HQ에는 재범, 장혁, 김수로, 채림, 김사랑, 데니안, 엄기준, 오지은, 서신애, 김유정 등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26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연예인봉사단 출범식과 함께 ‘함께해요,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을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