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활동을 중단하고 3년째 경북 청도에 살고 있는 개그맨 전유성(61)의 전원생활이 7일 오전 9시20분 방송되는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을 통해 소개된다.
6일 제작진에 따르면 방송에서는 전유성을 응원하기 위해 청도를 찾은 이홍렬, 정선희, 김신영 등 후배 개그맨들이 밝히는 괴짜 선배 전유성의 실체와 전유성이 들려주는 김신영, 황현희, 박휘순 등 후배들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또한 어린 시절 꿈이 탤런트였다는 전유성은 개그계 데뷔 후에도 연기의 꿈을 놓지 않고 심형래 주연의 영화에서 박사 역으로 단골 출연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