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사회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취약계층 및 위기가구를 발굴해 보호하고자 사회취약계층 발굴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월3일까지 추진하며 저소득 노인가구와 한부모 가정, 경제적 어려움으로 단전·단수 내지는 장기간 요금을 체납하고 있는 등 어려운 생활여건에 놓여 있다고 판단되는 가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조사결과 보호가 필요할 경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책정과 한시보호 등의 서비스를 연계해 보호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양주=김동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