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적 치안 청정지대 구현 포부
전병용 수원서부경찰서장
수원서부경찰서는 11일 서내 2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대 전병용(사진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전병용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 간부후보생 31기로 경찰에 입문해 충북지방청 단양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정보과장을 거쳐 제3대 수원서부경찰서장으로 역임하게 됐다.
취임식에서 전병용 서장은 “서수원 치안책임자로서의 첫날을 맞이해 전 직원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공정한 인사제도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대외적으로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맞춤식 치안활동을 전개해 신뢰받고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영탁기자=oyt@
□ 소통·화합 중시 합리적 리더 정평
이석권 안양동안경찰서장
안양 동안경찰서장에 이석권(53) 11일 취임했다.
신임 이 서장은 경남 남해군 출신으로 성균관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32기로 임용된 뒤 부산중부서 방범과장과 서울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을 거쳐 지난 2007년 대전경찰청 경비교통과장. 충남 논산경찰서장, 경기청 교통과장을 거처 동안서장으로 부임했다.
형식적 외형보다 실질적인 내용을 중시하는 신임 이 서장은 합리적 판단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고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합리적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취미는 등산이며 가족으로 부인과 1남2녀를 두고 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 원칙·청렴 바탕 ‘감동경찰’ 천명
김석돈 안산단원경찰서장
안산 단원경찰서 제23대 김석돈 서장이 취임했다.
안산 단원서는 11일 오전 11시 경찰서 4층 어울마당에서 제23대 김석돈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찰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우리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정성을 다해 국민을 감동시키는 든든한 경찰, 자기계발에 힘쓰며 창조적인 조직문화 창출하며 깨끗하고 정직한 경찰, 당당한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 온화한 성품 발빠른 추진력 겸비
남병근 평택경찰서장
“민생치안을 최우선 목표로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과 정겨운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일 취임한 평택경찰서 제62대 남병근(53)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남 서장은 충남대 법학과와 충남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90년 간부후보로 경찰에 임용된후 경찰대학과 평택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보령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형사법 박사인 남 서장은 온화한 성격에 발빠른 추진력, 통솔력 등으로 지난해 치안성과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받는가 하면 문예사조 시인에 등단해 문예춘추 시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평택=오원석기자 ows@
동료·선후배 두루두루 신망 두터워
김성열 동부경찰서장
용인 동부경찰서 김성열(57) 서장이 11일 취임했다.
신임 김성열 용인 동부경찰서장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성고등학교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고 군 경위 특채로 경찰에 임용돼 지난 2001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일산경찰서장과 고양경찰서장, 경기경찰청 청문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추진력이 좋고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보여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부인과 1남1녀를 두고 있다.
/용인=김태호기자 thkim@
□ 작은일 하나라도 꼼꼼하게 처리
이재영 서부경찰서장
11일 용인 서부경찰서장에 취임한 신임 이재영(55) 서장은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간부후보생 29기 출신으로 홍익고등학교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용인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 석사과정을 마쳤다.
신임 이 서장은 지난 2001년 총경 승진 후 용인경찰서장과 이천경찰서장, 경기청 홍보담당관 등을 거쳐 인천지방경찰청 외사과장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평소 직원들과 대인관계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고 업무에 꼼꼼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용인=김태호기자 thkim@
소통·화합 신명난 조직 만들터
이강복 남양주경찰서장
“지역 실정에 맞는 민생치안 확보를 통해, 범죄로 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정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치안 행정 실천,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 구축, 소통과 화합의 문화 조성으로 신명나는 조직을 만들자”
11일 제27대 남양주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이강복 총경(58·사진)이 취임식에서 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이 서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서 1979년 간부후보 27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충남 공주경찰서장, 서울청 경비 2과장 및 교통운영실장, 경기청 이천경찰서장, 서울청 중랑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온화한 성품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업무는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부인과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 현장중심 능동조직 새출발 역설
남승기 인천남부경찰서장
남승기(57) 총경이 11일 인천 남부경찰서 서장으로 부임했다 .
남 서장은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시민을 우선하고, 현장을 존중하는 남부경찰이 되자”며 “핵심 7대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생동감 있는 남부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남 서장은 경북 김천고등학교와 영남대를 거쳐 1981년 경사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2001년 경정에 임용됐으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을 거쳐 2009년 대전경찰청 수사과장, 인천경찰청 수사과장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이선희(54)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 주민 눈높이 맞춘 치안활동 강조
정지용 인천연수경찰서장
인천 연수경찰서 제15대 서장으로 정지용(50·사진) 총경이 취임했다.
연수서는 11일 오전 10시 4층 대강당에서 정지용 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위치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수경찰이 되자”며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연수구를 만드는데 힘을 합치자”라고 말했다.
지난 1988년 간부후보 36기로 경위로 임용된 정 서장은 2009년 총경으로 승진해 전북청 장수서장과 경비교통과장을 거쳐, 인천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했으며 부인 이강애(46) 씨와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인천=신재호기자 sjh45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