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설(구정) 명절 대비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할인마트, 국도변 휴게소 등 45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제수용품인 한과와 떡류, 과자류, 선물용품 등 제조가공업소와 성수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및 종사자 위생관리상태, 원재료 적정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행위, 종사자의 위생모(복) 착용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소의 친절, 청결 등 군의 이미지를 높이는 선진 음식문화 확산에도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양평=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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