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접수받는다.
대상은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00만 원 이하인 취약계층 141명이다. 신청서는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구비서류는 참여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가점대상 증빙 서류 등이다. 한편 구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의식을 고취하고, 생계안정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