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판매시설과 복합영상, 전철역사, 터미널, 재래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해 실시되며 ▲비상구 등 피난 및 방화시설 확인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관계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자체 방화관리 상태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한편 시흥소방서는 오는 2월1일부터 6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화재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는 등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흥=김원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