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독서지도 바우처) 지원 대상자를 2월1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전국 가구평균 소득 100%이하의 만 2~6세의 아동을 둔 가구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가구당 2명 이상 동시지원도 가능하다.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또는 소득관계증빙서류 등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우선순위 대상아동은 매월 바우처(이용권)로 2만7,000원을 지원받고 그 외 아동은 매월 2만원을 익월부터 10개월 동안 지원받는다.
/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