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시작한 이래 55회째를 맞는 파주시 목요강좌가 오는 1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코미디언 엄용수씨를 강사로 초빙해 특강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강좌는 구제역과 조류독감 발생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과 피곤에 지친 방역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위기를 웃음으로 극복하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강좌에 앞서 사전공연에서는 파주시 합창단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콘서트’라는 주제로 뮤지컬 ‘맘마미아’와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등의 주요 삽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파주=박상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