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기업애로를 미리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애로 처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공장설립과 기업환경개선, 자금지원, 인력충원, 세제감면, 판로개척 등 원곡면 소재에 있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애로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올해 본예산 5억원으로 기업 밀집지역을 우선순위로 정해 1억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기업SOS팀(☎031-678-2463)으로 문의하면 된다./안성=염기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