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14일부터 10일간 양평통합정수장을 시작으로 관내 정수장 3곳과 가압장 1곳, 배수지 6곳 등 총 10곳의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청소에 들어갔다.
또한 이번 청소로 인한 단수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이 없도록 배수지 1지씩 교차 청소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청소 후 통수과정에서 일시적인 출수 불량이나 소량의 녹물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나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수도꼭지를 열어 두면 된다”고 당부했다.
/양평=정영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