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실질적인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구시청사에서 ‘알뜰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알뜰 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직접 판매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시가 올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알뜰벼룩시장’은 매월 네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정동 구시청사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판매를 원하는 시민은 자원관리과(☎031-760-4543)나 광주시 클린센터 홈페이지(www.cleangj.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광주=박광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