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중봉청소년수련관에서 세계미술 거장들의 명화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그림들은 캔버스 천에 복제 후 리터치한 작품들로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김포분관의 협조를 통해 매월 10점의 작품이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그림은 세계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과 모딜리아니의 ‘잔느’, 클림트의 ‘여성의 세시기’ 등 실제로 감상하기 힘든 작품들로써 어린이부터 초·중·고교생은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수련관 이용시간 내에는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김포=최연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