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경찰서(총경 조종림)는 경기도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각 경찰서별 ‘으뜸형사’평가에서 3개월 연속 도내 1위는 물론 1분기 종합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도내 최고경찰로 자리매김했다.
더욱이 군포경찰서 형사들은 지난해에도 3분기. 4분기 연속 1위 및 으뜸 형사팀에 총 5차례나 선정돼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 경찰서로 평가받고 있다.
평소 군포서 형사과는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위해 발생사건의 성향 분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강력범죄를 요일과 시간대 별로 분석해 가장 많은 범죄가 발생하는 토, 일요일에 지역경찰 및 형사활동을 강화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 19.7%를 감소시키는 획기적인 범죄예방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민 눈높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범죄예방에 적용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조종림 서장은 “사건해결의 실마리는 현장에서 시작되고 정확한 사건분석과 초동조치”라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군포=장순철기자 j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