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주민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오는 5일 설악면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전 7시 설악면사무소 광장을 출발해 신천2리 마을회관과 설악중·고등학교를 지나 사룡리 은고개를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약 4.4㎞ 구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알람시계를 별도 제공한다.
또한 코스 완주자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 20대가 경품으로 주어진다./가평=김영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