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15일까지 불법유동광고물 집중정비를 통해 현수막(벽면 현수막 포함), 벽보, 전단지, 입간판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오는 12일부터 3일간 수원시에서 열리는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종합운동장 주변을 비롯해 장안구 전 지역에 대한 강도 높은 정비를 추진 중이다.
이번 기간에는 수시로 야간단속을 실시, 빈틈없는 정비를 실시하고 상습 및 고질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김재학기자 k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