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8월부터 고질체납차량에 대해 일괄공매를 실시한다.
구는 자동차세 체납액 70억3천600만원 중 5회 이상 고질체납차량의 체납액 9억8천400만원(13.98%)에 대해 일제정리를 추진하며 이중 대포차 480대에 대한 집중단속도 실시할 방침이다.
세무과 직원 2개조 4명으로 구성된 ‘영치기동팀’은 차량 점유자에게 인도명령 발송 후 8월까지 체납액 자진납부 및 차량인도를 유도하고 9월부터 점유자의 주소지를 방문, 차량을 강제 견인해 일괄 공매할 예정이다./김재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