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도시개발공사가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을맞이 음악회가 오는 17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하남의 미래, 하남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음악회는 노블아트 오페라단이 이태리 칸초네를 공연할 예정이다.
칸초네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곡 ‘오 솔레미오’, ‘산타루치아’,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 세계적인 명곡을 8명의 성악가가 44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가을밤을 수 놓게 된다.
김시화 사장은 “올해 창사 11년을 맞은 하남시도시개발공사는 흑자경영과 금융부채 0%의 건실한 공기업으로발전했다”면서 “결식아동,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장애인 단체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남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매년 음악회를 개최할 방침"이라며"하남시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공연은 하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hnart.or.kr)에서 선착순 신청받고 있다. 문의: 031-790-7979
/하남=이동현기자 leed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