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7.4℃
  • 구름많음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6.2℃
  • 구름많음대전 -3.0℃
  • 연무대구 2.9℃
  • 연무울산 5.1℃
  • 흐림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6.4℃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0℃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4℃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3.8℃
  • 구름많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안양 스톤앤워터 22일까지 ‘만만한 영화제’

안양 스톤앤워터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기억을 배달하는 협력예술프로젝트-새 모자를 부탁해!(CAP2011)’의 일환으로 ‘제2회 만만한 영화제’를 선보인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만만한영화제는 이 촬영소가 있었던 안양과 석수지역의 오래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기억’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만하게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다.

지난 8월까지의 공모를 통해 선별된 다양한 장르와 이력을 가진 8편의 수상작들이 준비돼 있다.

영화제 첫째 날인 8일에는 안양대교 밑에서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회가 이어졌고, 15일에는 두 편의 초청영화가 상영된다.

2011년 한재빈의 ‘하루’와 안지혜의 ‘물 이야기’가 준비돼 있고 두 작품 또한 기억을 주제로 하고 있다.

22일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신바람축제’가 동시에 열리며 영화 상영은 해가 진 다음 시작된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