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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 중국 IT시장을 잡아라

인천시-중진공 ‘심천 하이테크페어’에 5개사 파견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인천시와 공동으로 시 관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심천 하이테크페어(The 13th China High Tech Fair)’에 관내 5개사를 파견한다.

중국 시장의 현지거래선 발굴 및 수출 확대를 위해 파견되는 5개사는 하나전자(가라오케기기), 유앤비정보기술(얼굴인식기), 디에이텍(음주측정기), 미니로봇(로보노바), 파인텍(홈오토메이션)이다 .

이번 전시회는 중국 4대 전시회 중 하나로, 세계전시회협회(UFI)로 부터 공식인증을 받은 중국내 유일한 첨단기술 분야 전시회다.

매년 60여 만명에 이르는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80%이상이 전문바이어로 작년 전시회의 경우, 한국 업체 19개사가 참가해 상담액 5천900만 달러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시는 금번 전시회 참가기업에 전시부스(9㎡) 및 기본 장치비 전액, 편도운송료, 통역료 50%를 지원한다.

노윤곤 본부장은 “중국의 IT 산업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여 2015년까지 연평균 21%성장, 637억달러 규모로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의 제1경제 특구이자 첨단 도시인 심천에서 열리는 동 전시회는 우리 인천 IT 중소기업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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