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와 남양주시 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시 선관위에 등록을 한 예비후보는 구리시 2명, 남양주시 3명이다.
구리시장 예비후보로는 신동화 구리시의장과 안승남 전 구리시장이 등록했다. 모두 민주당 소속이며, 국민의힘 소속은 없다.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에는 김한정 전 국회의원과 최현덕 전 남양주시 부시장, 이원호 변호사가 각각 등록했다. 이들도 모두 민주강 소속이며, 역시 국민의힘 소속은 없다.
한편 현직 시장이자 출마예상자인 국민의힘 소속 백경현 구리시장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예비후보자 등록 종료일인 오는 5월 13일 이전까지 등록하면 되기 때문에 빠르면 4월 말이나 5월 초쯤에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