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1년 연말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시민 70여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는 국가시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은 송충석 자작동 공동방재단장을 비롯해 장관, 청장, 도지사 표창 등 20여명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또한 시는 또 마을발전에 앞장서 솔선수범한 우수 이·통장,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주민자치센터, 지역 화합과 시정 발전에 협력한 유공시민 표창, 올해 호우 피해로 인한 수해복구 유공자 및 클린포천만들기에 기여한 환경발전 유공자, 그밖에 홍보분야에 입상한 수상자들과 민원행정 유공, 자체종합감사 유공자 등 50여명에게 시장표창을 수여했다.
서장원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시정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