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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재정위기 극복에 동참 시의회 의회비 25% 절감

인천시가 재정위기 타결을 위해 공무원 수당 등 절감계획 전 공무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각가지 묘안을 짜내놓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의회도 재정위기 해소에 동참키로 했다.

인천시의회는 시의 재정위기 해소를 위한 공무원 수당 등 절감계획에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 예산편성지침상 정액으로 편성돼 있는 의회비 중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연금부담금 등 법적경비를 제외한 비목에 대해 25%절감계획을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절감 주요항목은 국내여비 중 타시도의회 비교시찰 경비 30% 감액(840만원), 국외여비로 해외출장 및 우호도시 교류행사 경비 20% 감액(1천797만원), 의정운영공통경비 중 회의비 등 27.4% 감액(7천68만원)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공무원 수당 절감계획에 맞춰 의원복지포인트의 30% 절감에 적극 동참하며, 의회활동지원과 관련한 사무처 운영경비에 대해서도 시 집행부의 계획에 맞춰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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