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7년생으로 일본 요코하마대에서 국제관계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 보육정책과장, 특별사법경찰단장을 거쳐 총무과장으로 재임해 왔다. 온화한 성품에 차분한 업무스타일로 평소 원칙과 소신을 강조하며 원만한 대인관계가 강점이란 평이다. 2006년 계간 한국작가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1957년생으로 일본 요코하마대에서 국제관계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 보육정책과장, 특별사법경찰단장을 거쳐 총무과장으로 재임해 왔다. 온화한 성품에 차분한 업무스타일로 평소 원칙과 소신을 강조하며 원만한 대인관계가 강점이란 평이다. 2006년 계간 한국작가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소설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