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정지선 위반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이 추진됨에 따라 지난 3일 안양시에서 유관기관 경기도 결의대회에 이어 도내 각 경찰서들이 4일 범국민 정지선 지키기 생활화 운동 실천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관내 주요 도로에서 실시했다.
안산경찰서(서장 이한기)는 4일 터미널사거리와 라성호텔 앞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안산시청 등 유관기관 직원 300여명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양주경찰서(서장 이동수)도 양주·동두천시 관내 11개 주요 혼잡 교차로에서 직원 105명, 관내 모범운전자 및 NGO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 정지선 지키기 생활화 운동 실천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여유, 양보운전 습관화와 인명중시 선진교통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다짐, 정지선 준수 율 90% 목표 달성 등을 위해 '정지선을 지킵시다' 홍보스티커 2천매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시흥경찰서(서장 이연수)도 정왕동 E마트 앞 4거리와 신천동 신천4거리 등 2개 장소에서 경찰관 163명, 과속방지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교통질서 및 정지선 스스로 지키기 '붐'을 조성하고자 실시했으며 전단지·플래카드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동두천/진양현기자jyh@Kgnews.co.kr
안산/최종기기자cjg@Kgnews.co.kr
시흥/고호균기자ghg@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