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0.9℃
  • 맑음강릉 15.3℃
  • 연무서울 9.2℃
  • 맑음대전 8.9℃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12.7℃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4.9℃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안산공고가 제56회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안산공고는 19일 부산구덕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순천 효천고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하며 예선탈락했다.
안산공고는 완투를 기록한 상대 선발 김선규의 호투에 5안타의 빈타에 허덕이며 완봉패를 당하고 말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