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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2월 복귀 전망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에는 결장할 듯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5)이 2022년 2월에나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턴은 28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자들의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는 황희찬의 이름도 있었다. 울버햄턴은 “브라이튼전에서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을 다친 황희찬은 2022년 2월에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황희찬은 지난 16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1-22 EPL 17라운드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 16분 만에 교체됐다.

 

이번 시즌 울버햄프턴에 합류한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4골을 넣었으나 부상으로 약 2개월 정도 결장하게 됐다.

 

이로써 황희찬은 2022년 1월 27일과 2월 1일에 각각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레바논, 시리아전에는 뛸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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