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문화재단은 19일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2023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주최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최고경영층의 리더십(10점), 가족친화제도 실행(70점), 가족친화경영 만족도(20점) 등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1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에서 열린 수여식에선 18개 기업이 '2023년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고 장기간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10개 최고기업, 신규인증기업이 표창 및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노하우도 공유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재단은 공공기관 46개 기관 평균 총점 87.7점 대비 94.4점의 우수한 점수로 인증을 가족친화인증서를 수여받았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