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를 슬러 건으로 내건 오강현 김포시의원의 북 콘서트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김포시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축사를 보낸 우원식 국회의장은 시민의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정치인의 단순한 이력을 넘어 행정과 정치가 어떤 자세로 시민을 마주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오강현 시의원을 격려했다.
또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경기도 위원장과 전용기·김성회 국회의원 등도 북 콘서트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오강현 작가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리며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북 콘서트는 오강현 시의원이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 그리고 김포의 미래 비전을 담아낸 책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 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더 큰 김포, 더 살기 좋은 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북 콘서트에서는 저서 주요 내용 소개와 함께 김포의 교통, 도시개발, 생활 인프라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오 시의원의 생각이 공유됐고,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오 시의원은 하나하나 직접 답하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형식적인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시민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자리여서 인상 깊었다”며 “김포의 현실을 잘 알고 있다는 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오강현 시의원의 정치 철학과 지역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으로 평가받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 경기신문 = 천용남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