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1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에서 포천도시공사가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와 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이번 한안부의 정보공개 평가에선 포천도시공사가 평균 92.67점 보다 6.02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여 공사의 정보공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도시공사 김효진 사장은 “공사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정보공개 제도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과 공사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