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6.0℃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인천유나이티드, ‘벚꽃 매치데이’ 울산전서 3연승 도전

4월 봄나들이 두 번째 이야기, 벚꽃축제와 함께 상승세 이어가

 

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11일 홈경기에서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11일(토)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 FC와의 홈경기를 ‘4월 봄나들이의 날’ 두 번째 테마 ‘봄, 그리고 벚꽃의 날’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봄나들이 시리즈’의 두 번째 매치데이로, 만개한 벚꽃과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홈경기로 꾸며진다. 특히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울산전에서 3연승에 도전하며 팬들과 함께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경기 당일 북측 광장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 ‘벚꽃축제 광장 게임’에서는 벚꽃축제 콘셉트에 맞춘 순발력 게임이 진행돼 팬들에게 활기찬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벚꽃축제 광장 추억존’에서는 당일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해 봄날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봄, 그리고 벚꽃의 날’은 벚꽃과 축구가 어우러진 특별한 매치데이”라며 “팬 여러분의 응원 속에서 3연승에 도전하는 만큼 경기장을 찾아 함께 그 순간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