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67만건, 665억원을 부과하고,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납세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는 전년대비 1억8천500만원 0.3% 소폭 증가했으나, 자동차세 연납분 및 수시분 등을 포함하면 이달까지 자동차세 부과 누계실적은 1천1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세액이 59억원, 5.3%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처럼 올해 자동차세 부과액이 증가한 사유는 자동차세 연납차량이 22만건, 49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91만대에서 올해 94만대로 약 3만여대 증가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아울러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납기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납기가 경과해 납부할 경우 가산세 3%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인천시 서구는 오갈 곳이 없어진 딱한 상황에 처해있는 구민에게 신속한 지원 체계를 위한 민관 협력 자원 연계로 편안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14일 구에 따르면 ‘129 희망의 전화 콜센터’를 통해 사례관리대상 가구로 선정된 가좌동 장모씨의 경우 갑작스런 주거지의 명도소송으로 6월초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었다. 게다가 장씨 가족은 5명중 4명이 중증장애와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어 근로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아들 1명뿐인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다. 더욱이 과중한 의료비 부담으로 생활이 곤란해 건강보험료도 300만원이상 체납돼 있으며, 주거지의 월세를 내지 못해 보증금 마져 모두 소진해 집을 비워줘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장 씨 가족을 긴급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주거비용 30만원과 민간 후원으로 민들레지역복지(회장 김옥종)에 전달된 한전KPS(주)의 월세보증금 후원금 260만 원을 포함한 이사비용 등 총 360만 원을 지원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아울러 구는 이들 가족이 이사 후 심층상담을 통해 수급신청이나 질병치료에 대한 후원 연계를 신속하게 진행함으로서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던 장00 가
인천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67만건, 665억원을 부과하고,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납세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는 전년대비 1억8천500만원 0.3% 소폭 증가했으나, 자동차세 연납분 및 수시분 등을 포함하면 이달까지 자동차세 부과 누계실적은 1천1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세액이 59억원, 5.3%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처럼 올해 자동차세 부과액이 증가한 사유는 자동차세 연납차량이 22만건, 49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91만대에서 올해 94만대로 약 3만여대 증가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아울러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납기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납기가 경과해 납부할 경우 가산세 3%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인천지역 공공 및 유관기관, 사회단체들은 13일 `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지역의 부패문화를 척결해 청렴한 인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오후 인천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시,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 인천지역 공사·공단,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30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공공분야의 부패는 인천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해할 뿐만 아니라 청렴한 사회실현을 위해서는 공직유관기관의 강력한 반부패 실천의지와 시민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약식 참석자들은 특정 분야의 일방적 노력만으로 부패극복에 한계가 있어 인천지역 각계의 자발적 관심과 유기적인 공동협력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는 내용의 청렴실천협약에 서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인천 구현을 통해 최근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인천의 청렴도를 상위권으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는 그동안 청렴도 향상을 위해 원스트라익 아웃제, 부조리신고 포상금 조례 개정, 청렴마일리지 운영, 부패
인천시는 지역내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책 읽기 좋은 도시기반’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주민의 이용 저하로 효용도가 떨어졌던 읍ㆍ면ㆍ동 주민자치센터의 자투리공간을 적극 활용해 독서공간, 휴식공간, 인터넷공간, 음악공간 등의 복합적 기능을 가진 마을단위의 문화공간을 조성키 위해 추진해 왔다. 따라서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이번사업은 각 자치센터별로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희망 수요조사의 과정을 거친 결과, 총 21개소를 시범적으로 선정하게 됐으며, 6월 13일을 기점으로 모두 동시 개관에 들어갔다. 이날 북카페 거점센터인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이 함께 참여한 송영길 인천시장은 동장으로 부터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을 갖고 조성 완료된 일명 ‘까치말 북카페’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과 한결 더 가까운 거리에 조성된 ‘주민자치센터 북카페’가 어른들의 독서욕구를 충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독서 놀이터로서의 역할, 그리고 지역 주민간의 원할한 소통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2011년 스포츠바우처 시범사업 추가회원 모집’을 실시한다. 13일 서구에 따르면 스포츠바우처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내 만7∼만19세까지 유소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수강료 및 스포츠 용품(최초1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2월 선발인원 중 중도포기자 및 탈락자 발생으로 생긴 결원인원(30명)만큼 모집해 경제적인 부담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서비스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코자 추진됐다. 따라서 구는 올해 스포츠 바우처사업에 6천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12월까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태권도, 수영, 검도 등의 운동 종목대해 수강료를 1인당 월 6만원씩 연간 1천여 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1인당 연1회 도복, 운동화 등 스포츠 용품도 종목별로 차등을 두어 실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구는 이번 스포츠바우처 사업이청소년들에게 체육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주역인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7월예정)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제품디자인의 경쟁력강화와 기업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 시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디자인개발지원사업은 상반기와 동일수준으로, 총사업비 6억2천500만원 중 하반기 3억원으로 25개과제 내외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제품디자인의 경우 최고 75%이내 1천500만원까지, 시각·포장·홍보영상물디자인의 경우는 75%이내 최대 750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방법은 지역 중소기업과 관내 대학(교), 공인 디자인전문회사 및 인천디자인지원센터에 주관기관 자격등록을 완료한 디자인회사와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지난 상반기에는 86개의 기업이 신청해 제품, 시각, 포장, 멀티미디어 홍보영상물 등 총 26개의 기업이 선정돼 약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04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온 여러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매우 높아진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오는 7월 공고 예정인 우수디자인시제품개발(3억원)에 지원해 선정되면 과제당 개발비의 75%이내
경기신문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시민과 함께 2014 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열린 ‘제5회 I LOVE 방송대 마라톤 축제’가 내리쏟아지는 햇살 속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인천문학경기장 동문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마라톤 축제에는 명예대회장인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 최대호 대회장(안양시장), 공동주관사 경기신문 박세호 회장 및 심재인 사장,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박진·홍일표·정두언·이석현 국회의원, 문병호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및 지구당위원장, 인천시의회의원, 남·연수·서구청장과 인천광관홍보대사 크리스티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 동문 및 재학생을 비롯, 일반시민, 마라톤동호회원 등 마라톤 마니아들 6천여명이 참가해 하프, 10Km, 5Km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회 출범이후 4회대회까지 치른 서울을 벗어나 수도권 인천지역에서 가진 첫번째 대회로 단순 동문 마라톤 대회의 성격을 벗어나 오는 2014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을 염원하며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저력으로 남북화해를 도모하고, 재정, 교육, 복지, 환경의
인천소방안전본부가 오는 15일 개최하는 안전놀이마당에 어린이, 학부모, 관계자 등 무려 3천4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대성황을 이룰 전망이다. 인천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안전놀이마당에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10일 현재 2천6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 신청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종합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되는 안전체험 마당은 연기탈출체험과 이동안전체험차량의 화재피난 체험코너를 비롯해 물소화기, 응급처치, 119포토존, 안전약속하기, 교통안전체험, 가스안전체험, 전기안전체험,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체험 코너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소방동요제가 같은 날 14시부터는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유치부, 초등부 등 16팀 800여명(관계자 포함)이 참여하는 가운데 소방동요를 가지고 아름다운 목소리와 율동을 뽐낼 예정으로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구(청장 전년성)는 지난 10일 대회의실에서 건전한 인터넷 문화정착과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인천시서구청-(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간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행사에서는 선플달기운동에 적극 참여한 모범 선플 청소년에 대한 표창과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민병철이사장의 선플달기운동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으며, 이어 250여 명의 학생, 주민, 공무원 등 전 주민이 참여하는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편 전년성 서구청장은 “선플달기운동은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조성과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 꼭 필요한 운동이며, 앞으로 모든 주민이 선플달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