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00지구 가평로타리클럽 (회장 이상윤)은 24일 오전 가평읍사무소 광장에서 제40회 지구의날 기념 및 제16년차 가족행복건강걷기행사를 가졌다. 가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구의 날을 맞이해 차없는 거리, 자건대행진 등 환경보호운동으로 실시됐는데 올해는 환경보호 차원에서 깨끗한 가평환경보존을 위한 주민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해 화합을 이루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는 읍사무소 광장을 출발~자라섬~이화원~가평고등학교~읍사무소 광장에 도착하는 5km 구간이었으며, 완주자 전원에게는 경품 추천을 통해 LCD TV1대, 자전거20대, 닌텐도DS5대, 노트북1대, 4구 안마기, 황토팩 외 다수 상품을 수여했다.
가평군이 60억원을 들여 다목적 신개념의 청평도서관을 건립키로 했다. 22일 가평군에 따르면 1만3천여 청평면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평생배움 기회제공을 위해 청평도서관을 건립한다. 청평도서관은 수상관광 및 레저의 중심이자 교통요충지인 청평리 333번지 지하1층 지상3층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오는 2011년 3월 준공된다. 1층은 아동 및 유아자료실, 가족열람실과 전시실, 2층은 문헌정보실과 디지털자료실, 3층은 다목적 공연장과 열람실, 지하1층에는 북카페, 서고, 문화교실 등의 편익공간으로 꾸며진다. 군은 이 청평도서관을 자연과 인간, 지식과 정보문화가 공존하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창조와 최첨담 정보기술이 포함된 유비쿼터스 네트워크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창의적인 정보문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등)의 활용과 숨쉬는 단열재, 삼중유리, 절전형 조명등을 도입해 에너지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기로 했다. 한편 가평군에는 중앙, 설악, 조종 등 3개 도서관에 23만9천8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서 단체간의 네크워크 구축과 운영 및 자료실 강화를 통해 독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이수환 무소속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22일 보훈회관 3층에서 열린 가평군미망인회 정기회에 참석, 선거활동을 이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27만의 성남시 중원구청장과 시설관리공단이사장에 임명을 받아 행정경험을 쌓았다”며 “그 경험을 토대로 각종 규제로 묶여있는 가평군의 현실을 타파하고 잘사는 고장 가평을 만들기 위해 이번 6.2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미망인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했다. 그는 또 “33년의 공직생활을 끝내고 고향인 가평에서 참 봉사자로 군민의 손과 발이 돼 ‘저 탄소 녹색도시’가평을 건설하는데 힘쓰겠다”며 “군민들의 심부꾼으로 봉사하며 다함께 행복한 가평군이 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2010 가평군수기(배) 생활체육 종목별대회가 오는 6월 12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은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참여 유도와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까지 야구를 포함한 10개종목 2천여명이 참여하는 ‘2010 가평군수기(배)생활체육 종목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 가평체육관에서 종합개회식을 갖는 이번 대회는 가평종합운동장및 보조경기장, 신청평대교구장, 가평중학교, 가평체육관, 관내골프장, 에덴수영장 등 가평군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지며 합기도대회는 6월 12일 개최된다. 단, 골프대회는 하반기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 임시회를 통해 선출된 서흥원 가평군생활체육회장은 “2010 가평군수기(배)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일상속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맘껏 뽐내길 바란다”며 “아울러 가평군 생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동호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흥원 회장은 현 가평읍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국민생활체육 가평군테니스연합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가평군의 생활체육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현재 가평군 생활체육회에 등록된 생활체육회 연합수는 16개 종목이며 총 159
2010 가평군수기(배) 생활체육 종목별대회가 오는 6월 12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은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참여 유도와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까지 야구를 포함한 10개종목 2천여명이 참여하는 ‘2010 가평군수기(배)생활체육 종목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 가평체육관에서 종합개회식을 갖는 이번 대회는 가평종합운동장및 보조경기장, 신청평대교구장, 가평중학교, 가평체육관, 관내골프장, 에덴수영장 등 가평군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지며 합기도대회는 6월 12일 개최된다. 단, 골프대회는 하반기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 임시회를 통해 선출된 서흥원 가평군생활체육회장은 “2010 가평군수기(배)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일상속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맘껏 뽐내길 바란다”며 “아울러 가평군 생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동호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흥원 회장은 현 가평읍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국민생활체육 가평군테니스연합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가평군의 생활체육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현재 가평군 생활체육회에 등록된 생활체육회 연합수는 16개 종목이며 총 159
가평경찰서는 21일 새벽시간 가게침입해 금품을 훔치다 적발되자, 상점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군인 현역 군인 H(21)씨를 검거해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상병인 H씨는 지난 20일 새벽 2시 55분쯤 가평에 A화장품 가게에 들어가 금품을 물색하던 중 주인 K(47)씨가 잠에서 깨자 K씨 등 집안에 있던 가족들을 흉기로 찔러 상해를 가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H씨는 같은날 새벽 1시 30분쯤에도 가평에서 B의원에 들어가 K(22)씨의 청바지 3벌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군이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교통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도와 군에 따르면 도가 교통일반 및 개선, 안전, 대중교통 등 5개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가평군이 대중교통 및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가에서 가평군은 굴곡노선 직선화, 간선급행 심야버스 신설 등 버스노선체계개편 등을 통해 주민의 교통편의를 크게 증진시켜 대중교통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진구 한나라당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고엽제 전우회 발기대회에 참석, 지역주민들에게 ‘경제우선, 개발우선 새로운 가평’의 정책으로 활력 넘치는 자족도시를 만들 것을 피력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어 설악면 5일장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소극행정의 시스템을 개선해 스피드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대만족을 드리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참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항상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듯이 후손들에게 멋진 가평을 물려주기 위해 소명의식을 갖고 군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수환 한나라당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가평군 보훈회관 3층에서 월례회에 참석한 30여명의 유족회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유족회원들과 일일이 상견례를 하며 “조상의 얼이 깃든 고향에 참 봉사자로 군민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민선5기 가평군수에 출마를 하게 됐다”며 “가평군민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33년의 공직생활에서 경험하고 체험한 행정경력을 가평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가평5일장 재래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가평이 안고 있는 문제와 규제를 풀어 천혜의 자원 및 자연환경을 최고의 경제적 가치로 환원하고 개발과 보전이 함께 공존하는 ‘저탄소 녹색도시’ 가평을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가평군은 다문화 교실운영을 통해 애착심 고취로 함께하는 사회만들기에 나선다. 20일 군에 따르면 가평군 건강증진센터 3층에서 국제결혼 이주여성들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고국음식만들기 교실을 열고 고국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보며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문화 교실에 참석한 이주여성들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준비된 재료를 가지고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점초밥, 회 등을 만들고 나눠 먹는 등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자리가 됐다. 군 관계자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이국적인 문화적 차이와 소외감 등으로 결혼생활 적응에 어려움 등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국음식만들기 교실운영으로 이주여성들이 고향에 그리운 마음을 잠시나마 상기시키고 아울러 이국에서 동질감을 형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교실은 지난해 총 42명의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영양교실에 참석해 마늘스테이크, 보리건강식빵, 떡샌드위치, 케이크만들기 등을 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