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입소 어르신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노인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기본적 권리와 인간다운 생활 보장을 위해 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자 및 종사자가 한 자리에 모여 윤리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존엄한 존재로 대우 받을 권리,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 등 총 11가지 권리에 대한 다짐을 통해 어르신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직원들의 인식을 강화하고, 노인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동선 원장은 “어르신들의 권리보호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가평군 새마을지회가 2일 정유년 새해를 맞아 떡국떡 자선판매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쌀값파동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달래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회는 이 행사를 위해 지역농가에서 수매한 벼 5천600㎏를 도정해 관내 떡 방앗간 15개소에 골고루 의뢰했다. 이어 가평군 새마을지회 읍·면 부녀회장들과 회원 등 70여 명은 떡국떡을 1㎏씩 5천600개로 포장해 읍·면 부녀회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경인지방우정청은 3일부터 20일까지 ‘2017년 설 선물 할인대잔치’를 열고, 우리특산물(5천814개)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4만원 이하의 선물 기획전을 열어 사과, 배, 표고버섯 등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전국 3천6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상훈기자 lsh@
1983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상훈(사진) 영통구청장은 2010년 사무관으로 승진, 자치행정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16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2016년 문화체육교육국의 수장으로 2016 수원 화성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이 구청장은 원칙에 기반한 탁월한 행정력뿐 아니라 온화하고 차분한 성품과 친화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국가사회발전유공 표창을 받았다. /유진상기자 yjs@
“의왕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더욱 사랑받는 소방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일 제6대 의왕소방서장으로 최용철(사진) 서장이 취임했다. 충북 보은 출신인 최 서장은 지난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소방에 입문, 시흥소방서를 시작으로 경기도 소방학교 교육기획팀장을 거쳐 국민안전처 구조구급국 119구급기획팀장,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 등 소방행정의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의왕=이상범기자 lsb@
1978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창범(사진) 팔달구청장은 2007년 12월 사무관으로 승진, 마을만들기 추진단장, 행정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 사회복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2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김 구청장은 온화한 성품으로 사람중심의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탁월한 행정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지방자치단체 부문 보훈문화상을 받았다. /이상훈기자 lsh@
과천소방서 제20대 김오년(사진) 서장이 2일 취임했다. 신임 김 서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지난 1982년 소방에 투신해 연천, 여주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김 서장은 원만한 성품과 열린 마음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높다는 평이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소방서가 되도록 힘쓰고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1977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필근(사진) 권선구청장은 2004년 사무관 승진, 체육진흥과장, 세정과장, 예산재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1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일자리경제국의 수장 역할을 한 이 구청장은 온화하고 친화력 있는 성품에 탁월한 행정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2년 근정포장을 수여받았다. /이상훈기자 lsh@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박래헌(사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교육청소년과장, 교통행정과장, 푸른녹지사업소장, 박물관사업소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4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박 국장은 부드러운 성품과 추진력을 겸비한 ‘외유내강’형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행정 부서뿐만 아아니라 주요 사업부서를 두루 거쳐 시정에 대한 폭넓은 안목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유진상기자 yjs@
1987년 공직을 시작한 조인상(사진) 환경국장은 201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매교동장, 매탄2동장, 영통구 총무과장, 시 청소행정과장, 사회복지과장, 체육진흥과장, 도서관사업소장 등을 역임했다. 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2016년)을 수료한 조인상 국장은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사고로 조직 내에서 능력과 인품을 인정받고 있으며, 폭 넓은 안목과 포용력을 겸비했다는 평이다. 2013년 국가사회발전유공 표창을 받았다./유진상기자 y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