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10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적용을 위한 기업을 현장 방문했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NCS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기업 컨설팅을 위하여 교육·훈련과정 개발 전문가, NCS 및 직무분석 전문가, 해당 업종 현장전문가 등 박사급으로 이루어진 6명의 전문가풀을 구성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쎄미시스코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1차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내년 1월말까지 NCS 기업 활용 컨설팅 시범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백미혜기자 qoralgp96@
고양 FC 축구단이 지난 9일 육군 제1공병여단에서 상호 협력체계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고양 HiFC 경기 관람 지원 ▲고양 HiFC와 1공병여단과의 친선경기 지원 ▲축구용품에 관한 지원 ▲각종 문화행사 초청 및 개최 지원 ▲사회봉사활동 합동 진행 ▲안보체험활동 초청 및 개최 지원 ▲성인 및 유소년 축구팀 병영체험활동 지원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 고양=고중오기자 gjo@
인천재능대학교는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포럼과 공동으로 지난 9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능력중심사회-기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한 NCS 기반 산·학·관 협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NCS 기반 직업교육과정 개발 및 활용방안 안내, 기업과 대학의 일·학습병행제 참여를 통한 직무역량 제고 및 고용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우 총장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용순 원장, 인천상공회의소 김광식 회장, 인천경영포럼 안승목 회장을 비롯해 교육부, 고용노동부 관계자와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및 인재매칭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기우 총장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중요한 첫발을 내딛었다”며 “기업과 대학,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여 좋은 결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손미진기자 smj@
호화청사 지탄의 상징이기도 했던 시장집무실을 이전하고 그곳에 새단장한 하늘 북카페의 인기가 수년간 이어져 지역명소로 부각돼오고 있다. 2010년 7월 문을 연 이 시설에 찾은 시민들은 60만2천여명에 달해 하루 평균 360여명이 찾고 있다. 또 청사 9층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이 좋은데다 시사, 교양, 전문도서 등 1만5천여권이 구비돼 있다. 저렴한 가격의 원두커피 등도 비치, 여유를 즐기면서 독서와 인터넷 검색까지 할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날로 늘고 있다. 연중무휴 운영도 한몫하고 있다. 게다가 어른 열람실. 가족과함께하는 어린이방, 집중공무방, 담소방 등 특화운영해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역사특강, 동화구연, 취업 준비생 담소방 무료 대여, 추후 문화메신저 리더십 특강, 가족영화관 등 틈새전략까지 운영의 묘 창달에 나서 앞으로도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2014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이 ▲대학사명 및 발전계획 ▲교육 ▲대학구성원 ▲교육시설 ▲대학재정및 경영▲사회봉사 등 6개 영역을 평가한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이번 평가 심사에서 6개영역 전체를 충족시키며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지역(사업)본부장 ▲ 미래기술본부장 정구열 ▲ 물정보기술원장 김한수 ▲ 강원지역본부장 이규탁 ▲ 충청지역본부장 김병하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영춘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권부현 ▲ 경남부산지역본부장 이송희 ◇ 부서장 ▲ 기획조정실장 곽수동 ▲ 미래전략실장 류형주 ▲ 재난안전실장 김 인 ▲ 법무실장 채봉근 ▲ 수자원경영처장 박운섭 ▲ 물관리센터장 박정수 ▲ 수자원개발처장 이진호 ▲ 에너지처장 장태현 ▲ 수도관리처장 김성한 ▲ 친수사업처장 김봉재 ▲ 공간환경처장 정학동 ▲ 엔지니어링처장 박우현 ▲ 물정보혁신처장 김한경 ▲ 수자원정보센터장 박재영 ▲ 해외사업1처장 김수명 ▲ 해외사업2처장 소진홍 ▲ 해외설계처장 이한구 ▲ 연구기획처장 강병재 ▲ 파주수도관리단장 기남연 ▲ 한강통합물관리센터장 이규남 ▲ 과천권관리단장 홍정조 ▲ 성남권관리단장 윤휘식 ▲ 팔당권관리단장 이재선 ▲ 고양권관리단장 신창수 ▲ 수도권수도건설단장 신병호 ▲ 강원관리처장 전송광 ▲ 소양강댐관리단장 최승철 ▲ 횡성권관리단장 안정호 ▲ 태백권관리단장 이용길 ▲ 평화의댐관리단장 김영우 ▲ 충청관리처장 박병돈 ▲ 금강통합물관리센터장 반양진 ▲ 청주권관리단장…
경기도내 기초단체들이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제도개선 노력으로 연말 수상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행정자치부의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가평군과 남양주시가 대통령상과 우수기관 인증패를 각각 받으며 잔치 분위기다. 가평군은 지난 8일 서울 더커이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2014년 제5회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7월 건축, 개발행위, 개간, 식품위생 등 인허가 업무 전담부서인 '허가민원과'를 신설하고 고객 맞춤형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 업무시간 30분 전 부서간 실무종합 심의회의를 열고 관계 법률 검토의견 등을 제출해 민원서류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매주 금요일은 각팀별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및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민원업무의 질적 향상을 꾀했다. 남양주시도 ‘2014년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고 앞으로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반구축은 물론 운영과 운영성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365일 쉬지 않는 민원실 운영, 복합 민원의 신속한 처리 등…
새누리당 이현재(사진·하남)국회의원이 3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인 이현재 의원은 27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뽑은 ‘201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국감에서 중소기업 기술 해외 유출, 공기업의 해외자원 개발 실패,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사고 증가,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다량 검출 등 전문성을 갖춘 지적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 의원은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혀 영광스럽다”면서 "서민과 민생을 챙기는 의정 목표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이동현기자 leepro88@
안양동안경찰서는 9일 서장, 평안동 주민자치위원장, 생활안전협의회장, 자율방범대장 등 협력단체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안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1993년 과천경찰서 범계파출소 평안분소로 개소하여 20년 동안 기존청사를 사용했던 평안파출소는 비좁고 노후한 건물 때문에 방문 민원인과 근무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었다. 이에 동안서는 1억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파출소 공간을 약 63㎡ 확장하고 ‘주민 맞이방’을 만드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광주시의 행정조직 명칭이 이해하기 어렵고 혼란만 가중시켜 업무특성에 맞게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시의회 이현철(사진) 의원은 9일 “시민의 입장에선 상하수도사업소 등 명칭만으로도 조직의 업무와 역할이 이해가 되는 조직과 창조도시사업단 같이 업무와 성격을 이해하기 어려운 한시조직의 혼용으로 혼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유관업무의 이원화는 행정조직의 불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의원 활동 5년차인 저의 경우도 도시개발 1팀과 도시개발 2팀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도시계획과 도시개발을 구분하기도 매우 어렵고 개발1팀과 개발2팀의 업무를 구분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분야별 유사업무는 통합해 1개 부서에 전담하고, 명칭만 들어도 담당업무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시민편익 중심의 조직개편과 명칭설정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