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유기농테마파크가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여름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 프로그램으로는 유기농 우유를 이용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유기농 피자도 만들어 시식해 볼 수 있는 ‘유기농 우유의 변신’과 유기농테마파크 관람, 제철 음식인 감자, 토마토로 간식을 만들어 먹는 체험을 마련했다. 또 북한강 보트 타기를 비롯한 다양한 수상 레포츠와 접목해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보트타고 박물관보고’와 런닝맨 워터볼 물놀이 체험,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만원 행복 체험전’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산양을 직접 만나고 먹이를 주는 산양아 반가워 체험, 지렁이 집 만들기, 화분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의 상설체험도 무더운 여름, 가족 간의 즐거움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경험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기농테마파크 홈페이지(www.organicmuseum.or.kr) 또는 전화(☎031-560-1471)로 하면된다.
여주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경찰서 강당에서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구축을 위한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군지부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찰서장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군지부 임원진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동영상 시청, 업무협약서 체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서는 협약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상호 지원방안 및 공동협력이 필요한 사항,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군의 안전한 먹거리 풍토 조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외식업중앙회 여주군지부가 앞장서서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 협력단체 및 유관기관과 계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병민 수원소방서장은 1일 오전 11시30분 수원시 오목천동 중앙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 서장은 요양원 어르신 230분에게 일일이 식사를 배식한 뒤, 시설 내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오 서장은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진정한 119의 참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서장은 지난달 24일부터 관내 10개 119안전센터와 2개 구조대를 초도순시하면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파악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