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 경기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마쳤다. 과천시 문화체육과장과 도 예산담당관실 예산총괄담당, 건설본부 관리부장, 도 경제투자관리실 기업지원과장, 도 문화관광국 문화정책과장, 의왕·김포 부시장 등을 지냈다. 예리한 판단력을 갖췄으며, 행정통인 동시에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주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 청소년 과장, 기업정책과장, 특별사법경찰지원단장, 경제기획관을 역임했다. 3형제가 모두 공무원. 국내 최대규모의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투자, KCC의 안성산단 유치 등을 도맡아왔다. 체계적인 기획력에 차분한 업무 스타일, 뛰어난 아이디어로 직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란 평이다.
1956년생으로 명지대 기록관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북부청 환경관리과장, 도의회 기획전문위원, 노인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 축산산림국장 등을 역임했다. 남보다 한발 앞서 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에 있어 적극성을 보이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에도 공사 구분이 뚜렷한 스타일. 한번 손잡은 업무는 끝까지 챙기는 책임감이 강하다.
1967년생으로 한양대 건축공학과와 동 대학원 환경계획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기술고시 28회(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 황해청 파견과 상·하수과장, 융복합재생과장, 융복합도시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원칙과 소신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합리적 성격의 소유자로 깔끔한 일 처리뿐 아니라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평.
울산 태생의 행시 33회로 경주고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나왔다. 도 지역정책과, 총무과·자치행정과를 두루 거쳐 안성·평택 부시장, 행안부 지역발전과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지방행정개편추진위 개편기획국장, 성남 부시장 등을 지냈다. 지방과 중앙을 넘나드는 기획통. 성남 부시장 재임 당시 집행부와 의회간 갈등 상황에서 소통 전문가라는 평.
1957년생으로 일본 요코하마대에서 국제관계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 보육정책과장, 특별사법경찰단장을 거쳐 총무과장으로 재임해 왔다. 온화한 성품에 차분한 업무스타일로 평소 원칙과 소신을 강조하며 원만한 대인관계가 강점이란 평이다. 2006년 계간 한국작가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1957년생으로 연세대 토목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도로건설과장, 팔달수질개선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치밀한 업무추진력과 강한 리더십까지 겸비한 정통 관료형으로 동료들 사이에서는 매사 업무를 꼼꼼히 챙기는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도 건설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청렴한 행정을 강조하고 철저한 자기관리에도 매진했다.
이만희 경기경찰청장은 지난달 28일 광주경찰서 4층 강당에서 광주·하남서 직원 60여명과 협력단체 회원 및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눈높이 치안 구현을 위한 ‘광주권 공감 나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만희 경기청장이 직접 광주경찰서를 방문해 도민과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4대 사회악 근절 공감대 형성 및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기경찰의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하남서 경무과 허채윤 순경의 진행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광주·하남경찰서장의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 근절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현장경찰과 도민들의 경찰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 어머니폴리스 단장 편미자 씨는 “일반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경찰의 추진업무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등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청장님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경찰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서울시립대 영문과를 나온 행시 37회. 도 관광과장을 거쳐 국제통상과장과 교통과장, 대중교통과장, 부천 소사구청장을 거쳐 북부청 평생교육국장에 이어 파주 부시장으로 일해왔다. 2006년 우수공무원 대통령 근정포장, 2008년 남양주문화원 주관의 청렴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촘촘하고 강하게 업무를 챙기는 스타일로 남다른 카리스마도 지녔다는 평이다.
김포시새마을지회가 홀몸노인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결의해 앞으로 전개될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 새마을지회는 최근 김포시민회관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과 유영록 시장, 유승현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노인 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봉사자 교육을 갖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의견교환 등을 가졌다. 시 홀몸 노인돌봄사업은 지역별 새마을지도자들이 홀로 사는 노인들과 1대2멘토 결연을 맺어 가정방문 및 전화 연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도 체크하고 외로움도 달래주며 어려운 일은 함께 상의하는 등 이웃사랑실천사업으로 200여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날 교육은 홀몸노인 돌봄 활동에 필요한 어르신과의 상담기법 및 노인성 질환 응급 처치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유준학 회장은 “지역의 홀몸노인이 증가하고 노인 자살률이 높아지는 현시점에서 홀몸노인 돌봄사업을 내실있고 알차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정에 밝은 새마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홀몸노인돌봄사업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