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상상프렌즈 17기'를 모집한다. KT&G는 대학생 종합커뮤니티인 ‘상상유니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학생 운영진 ‘상상프렌즈 17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은 오는 1월 3일부터 29일까지 상상유니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전국의 대학생(휴학생 포함)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65명은 내년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상상유니브를 대표하는 ‘상상프렌즈 17기’로 활동하게 된다. ‘상상프렌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각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로컬위크’와 봉사‧친환경 등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쉐어위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상상프렌즈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 금액의 활동비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이 지원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장학금과 해외자원봉사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이시형 KT&G 유니브운영부장은 “상상프렌즈는 대학생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실현하고, 지역 대학생들의 소통과 교류를 돕는 대학생 커뮤니케이터”라며 “상상유니브는 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
배스킨라빈스가 오는 20일 하루간 SK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SKT 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쿼터 사이즈 구매 시, 멤버십 유형(할인형/적립형)에 따라 30%할인 또는 결제 금액의 30%를 T플러스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내 ‘배스킨라빈스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라며 할인과 적립 등 풍성한 혜택의 12월 SKT T day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배스킨라빈스의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이랜드재단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가족센터에서 천사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랜드재단 이재욱 본부장, 강서가족센터 박정숙 센터장, 티읕 설원균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랜드그룹 오프라이스, 슈펜을 비롯해 외부 기업 본아이에프, IBR, 티읕과 국내 NGO 지파운데이션,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후원에 동참하고, 이랜드리테일 임직원이 패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천사박스는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1004곳 가정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필요한 물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이랜드그룹 대표 공헌활동이다. 천사박스는 생필품, 식품, 여성용품, 방한용품 등 나눔 패키지로 구성되어 크리스마스 주간에 다문화 협력기관을 통해 1004곳의 다문화가정에 전달된다. 이재욱 이랜드재단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천사박스에 동참해주신 기업, 단체 관계자와 임직원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천사박스 나눔은 여러 기업, 단체와 협력한 이랜드재단의 에브리즈 플랫폼 대표 사례로, 재단은 자원 공유와 연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의 필요를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정숙 강서가족센터 센터장은 “지속적인 천사박스 나눔을 통해 다문
정부가 내년 한 해 동안 212조 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 특히 정부는 반도체를 비롯한 5대 중점전략 분야엔 '102조 원+α'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정부 관계부처 및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제5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4년도 정책금융 공급 방안'을 확정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했다. 이번 정책금융 공급 방안은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정책금융기관의 내년도 총 공급 규모는 올해보다 3.4% 증가한 212조 원으로 설정됐다. 이 중 5대 중점전략 분야엔 올해보다 11.5% 증가한 102조 원 이상을 집중 공급키로 했다. 세부적으로 '글로벌 초격차 분야'에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우리 기업이 기술우위를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해 압도적인 기술격차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올해보다 12.8% 증가한 17조 6000억 원을 공급한다.…
<보임> ▲Next KSD 추진단 단장 이재철 <업무분장> ▲증권파이낸싱본부 본부장 최정철 ▲IT본부 본부장 조성일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김민수
한화생명은 추운 날씨에 영업현장에서 발로 뛰는 설계사(FP)를 응원하고, 우수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한화생명 따뜻한 동행(冬幸) 시그니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사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동식 카페 ‘동행 카페’와 FP들이 영업현장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그니처 포토박스’ 이벤트로 이뤄진다. 지난 18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의 고객사 방문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6일까지 전국 154개 영업 현장과 고객 사업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동행(冬幸) 카페'는 보험설계사(FP) 추천을 통해 선정한 전국 85개 고객 사업장 및 제휴 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해 출근 및 점심시간 동안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시그니처 포토박스'는 판매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및 피플라이프의 전국 69개 지역단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부스를 설치하고 간단한 식음료를 제공한다. 신충호 한화생명 보험부문장은 "추운 날씨에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FP에게 추억과 활기를 주고,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한화생명을 선택해 주신 많은 고객께도 감사의 마음이 전
KB국민은행이 민원·보이스피싱 관련 업무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민원 통합플랫폼인 소비자지원시스템을 신설했다. 19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소비자지원시스템은 민원·보이스피싱 관련 업무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금융감독원과 전화, 모바일,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고객의 불편 사항을 인공지능(AI) 솔루션이 빠르게 접수 및 분석해 담당자에게 즉시 전달한다. 또 최근 고도화 된 AI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과 함께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에 즉각 대응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방지한다. 이에 더해 통계와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직원에게 보이스피싱 관련 시각화된 정보도 제공한다. 또 저녁 6시까지 영업하는 9To6 뱅크 확대에 따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화 민원 접수 시간도 확대한다. 기존 전화 민원 접수 마감시간인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AI콜봇을 통해 민원을 접수한다. AI콜봇으로 접수된 민원은 다음 영업일 업무 담당자가 확인한 후 직접 고객에게 연락하여 민원 사항을 신속히 해결한다. KB국민은행은 향후 고객별 특성에 따른 세밀한 불편 해소 등 보다 높은 수준의 소비자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
신한라이프가 ‘신한 슈퍼SOL’ 앱 출시를 기념해 앱 신규 설치 고객 선착순 10만 명에게 경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신한 슈퍼SOL은 신한라이프를 비롯해 은행, 카드, 증권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의 핵심 금융 기능과 융합 서비스를 확대한 통합 플랫폼이다. 기존에 신한플러스로 운영되던 신한금융그룹 멤버십의 혜택과 편의성을 강화해 더 쉽고 빠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라이프 앱 ‘신한 SOL라이프’ 또는 설계사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한 슈퍼SOL 최초 회원가입 시 신한라이프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으로 자세한 설명은 신한라이프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신한 슈퍼SOL 출시로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 환경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올해 들어 19곳의 건설사가 부도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으로, 건설사 규모와 무관하게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유동성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부도난 건설업체는 총 19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0년(24곳)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면허별로는 종합건설업체 8곳, 전문건설업체 11곳으로, 종합건설업체의 경우 지난 2019년(12곳) 이후 가장 많은 부도 사례를 기록했다. 부도 건설업체 소재지는 서울 3곳, 인천 1곳, 경기 3곳, 부산 3곳, 광주 1곳, 충남 2곳, 전북 1곳, 전남 3곳, 경북 1곳, 경남 1곳 등으로 집계됐다. 부도 건설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원자잿값 상승이 꼽힌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건설 수요가 감소하면서 공사비 회수가 어려워졌고,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가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금융권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건설사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것도 부도 사례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50억 원을 기탁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0억 원 늘어난 규모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걸 사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억 원을 늘린 350억 원을 기탁했으며, 누적 성금은 총 3940억 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올바른 움직임'이라는 사회 책임 메시지 아래 '자유롭게 이동하는 개인, 안전하게 살아가는 사회, 건강하게 영위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올바르게 움직입니다'라는 CSR 미션과 이를 기반으로 한 3대 중점 영역을 새롭게 선정했다. 3대 중점 영역은 공익 솔루션 모빌리티와 교통 약자들의 이동 접근성 증진을 지원하는 '이동' 영역,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표로 하는 '안전' 영역,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세대 육성을 지원하는 '친환경·미래세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