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관절건강 무료 건강강좌= 29일(목) 오후 2시 병원 대강당, 강사 관절센터 오주한 교수, 강연제목 어깨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최신치료, ☎(031)787-1129
<용인시> △자치행정국장 송면섭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대 김윤기 △수지구청장 유종수 <안양시> △환경사업소장 직대 장정도 △총무과장 정재학 △기획예산과장 유덕규 △교육협력과장 이강호 △동안보건과장 원정희 △동안구 환경위생과장 직대 박창렬 △석수1동장 직대 이종환 <인천시교육청>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장 박송철 △감사담당관실 감사 총괄 최섭인 <소방방재청> ▲소방감 승진 △인천시 소방안전본부장 한상대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남동공단지점 조규형 △분당정자지점 박형국 △주안지점 이창주 ▲기업지점장 △용인지점 김관철
‘같이’의 ‘가치’를 아는 재능나눔 전문봉사단이 기지개를 켜고 본격 가동을 알렸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는 지난 27일 시민회관에서 재능나눔 전문봉사단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미용, 구연동화, 하모니카, 발마사지 등 4강좌를 개설해 오는 4월부터 주1~2회 또는 주1회 현실적인 맞춤 수업으로 전문적인 재능봉사자를 육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수요처의 욕구를 해소하고 개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오세창 시장은 “동두천이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는데 있어 재능기부자원봉사자가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처음 열정을 잃지 말고 열심히 배우고 익혀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자원봉사자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며 “배움과 봉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보람된 재능나눔 전문봉사단이 잘 육성돼 봉사의 참 맛과 뜻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시의 위상에 걸맞는 여성기업 정책 및 기업애로를 적극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여성기업체인 ㈜케이에스아이와 효원산업을 지난 27일 방문했다. 최 시장은 공장 제조시설 현장을 일일이 돌아보고 기업활동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 시장은 기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여성기업의 다양한 정책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안양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방침”이라며 “이와 더불어 평촌스마트스퀘어(대한전선부지) 및 동화약품 부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을 통해 관·내외 우수기업을 유치,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시는 지난해 기업SOS시스템 운영활성화로 경기도 주관 기업SOS운영 평가에서 장려상 및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공모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의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기업애로해소 및 기업에 대한 다양한 시책지원으로 모범적 기업정책을 펼친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한편 호계2동 소재 ㈜케이에스아이는 방범용CCTV와 LED전광판을 생산하는 업체로 2010년 안양시 우수기업에 선정됐고, 지난해 정보통신발전 기여로 지식경
의왕시는 최근 월암동 조류생태과학관에서 ‘제1회 의왕둥이 희망심기’ 식목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의왕녹색기후학교(학장 김영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식목행사는 1세부터 80세까지 청소년봉사단 및 의왕시 시니어 그린티처 등 65명이 참가, 나무심기를 통해 내고장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오는 4월 첫돌을 맞는 다둥이 가정의 막내 유예린(의왕시 삼동) 아기가 첫 의왕둥이 주인공으로 선발됐다. 김영만 녹색기후학교 학장은 “봉사에는 어른, 어린이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나무심기는 나라사랑을 직접 실천 하는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둥이는 ‘의왕에서 태어나 의왕에 희망을 심어주는 아기’라는 의미를 담아 녹색기후학교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식목일을 즈음해 의왕둥이를 선발, 식목행사도 함께 갖기로 했다.
군포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사증후군 검진 서비스를 연중 진행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 대사(代謝) 장애로 인해 내당능 장애(당뇨의 전 단계, 공복혈당이 100㎎/㎗ 보다 높은 상태),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 여러 가지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일반인이 쉽게 판단하거나 확신할 수 없는 질병이어서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시는 재산 정도, 거주기간 등의 제한 없이 30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다. 대사증후군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진센터에 사전에 전화(☎031-390-8969)로 예약한 후 검사 당일 복부둘레, 혈압, 중성지방(TG), 총콜레스테롤, 고밀도·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등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검사를 받는 시민은 전날 오후 9시부터 혈압약과 물을 제외한 어떤 음식도 섭취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매월 평균 약 50명 정도가 대사증후군 검진을 통해 건강을 확인하고, 조기에 질병을 치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소방서는 재난 취약계층에게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무한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심의회를 열어 300가구를 선정,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업무추진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봉용 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한 6명의 심의위원을 구성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된 안전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이봉용 예방과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내 가족처럼 도움을 주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소방시설 설치와 건강 체크 등 지속적인 안전서비스를 시행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제조마 카바우탄 비나이(Jejoma Cabautan Binay) 필리핀 부통령이 진행하는 필리핀국기 게양식을 지난 26일 덕양구 관산동에 있는 필리핀 참전기념비에서 개최했다. 이날 게양식에는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해 루이스 T 크루즈 주한필리핀대사, 류성식 30사단장, 지갑종 UN참전협회 회장, 한국전쟁 필리핀참전용사 및 6·25 참전전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기 게양식에 이어 필리핀 참전기념비에 화환을 헌정한 후 6·25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는 의식행사를 거행했다. 제조마 C 비나이 필리핀 부통령은 “필리핀참전비 관리와 국기게양대를 설치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최성 시장, 구창모 30사단 공병대대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최 시장은 필리핀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는 화환을 헌정하는 한편 환영사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미국,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참전해 준 필리핀 국민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한·필리핀 수교 63주년을 맞아 양국 간의 우호증진과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 참전기념비는 한국전쟁 당시 숨진 필리핀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1974년 국방부에서 제작했으며, 주차장 정비를 비롯한 국기게양대 설치 등
박은희 작가가 오는 28일까지 수원 문화의전당 갤러리에서 석사학위 청구전을 갖는다. ‘숲;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자연소재를 이용해 작업한 작품 4점을 선보인다. 지난 23일부터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조형적 접근의 방법을 시간으로 분활해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를 나눠 숲의 공간이미지를 자연의 점, 선, 면, 색, 절감 등 조형적 요소들의 리듬, 조화, 흐름을 분석해 수직적 공간으로 구성하고, 숲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봄을 표현한 조형물은 새싹과 초록색 잎 등을 통해 솓아남, 피어오름, 상쾌함, 가벼움의 느낌을 연출했고, 여름을 나타낸 조형물에는 대나무와 등나무를 이용해 소낙비, 바람, 푸르름, 생장력, 시원함 등을 표현했으며, 가을을 표현한 조형물은 느티나무와 단풍이 진 잎, 마른 나뭇잎을 통해 저물음, 안온함, 여물음 등의 느낌을 연출했다. 또 겨울을 표현한 조형물에서는 자작나무와 버드나무 가지, 눈꽃 송이를 이용해 새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앙상한 나무의 느낌을 살렸다. 이번 전시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도시민들의 공감을 많이 얻고 있는데, 계절에 어울리는 자연소재를 통한 편안한 휴식 공간을 연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박씨는
㈔새마을가평군지회 청평면 남·여 지도자협의회는 27일 오전 농협청평지점 주차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허금범 새마을지회장, 조영태 군협의회장, 신영옥 군부녀회장, 박창석 도의원, 조중윤 군의회 부의장, 강승열 청평면장, 김인세 파출소장, 남궁형삼 음식업지부장,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허금범 지회장은 “새마을 가평군지회가 ‘주식회사 새마을’로 탈바꿈하는 시점에서 청평면협의회가 소외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마련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담겨있다”며 “가평군 관내 일자리창출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돕기운동은 새마을 지도자들이 앞장서 해야할 과제며 목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