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2급 이동 △인천본부 윤영훈 △경기본부 최성주 ▲3급 이동 △인천본부 조영우 △경기본부 김병수·김성환 ▲4급 이동 △인천본부 정복용 △경기본부 노원종·이미주·전재현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지도경제팀 차장 송태호 △지도경제팀 과장 최운섭 △상호금융팀 과장 신근영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영업지원팀 차장 박창원·안상천·고영주 △마케팅추진단 차장 유승문 △공공지원반 차장 양영선 △여신관리단 과장 임창수·권찬호 <병무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창진 △사회복무국 정복양 △청장실 조규동 △입영동원국 박건배 △운영지원과 이 기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입 1위 항만이 평택항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홍철)는 22일 오후 평택항 홍보관에서 경기도 대학생 기자단을 초청 평택항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대학생 기자단 80여명은 홍보관을 방문해 평택항 부두운영 현황과 화물처리실적, 항만 인프라 시설, 인근 산업단지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밖에도 ‘자동차 수출입 물류 거점항만 구축을 위한 대책’과 ‘항만 인프라 지원시설 현황’ 등 평택항의 향후 개발계획에 대한 질문과 답변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평택항을 처음 방문했는데 이렇게 규모가 큰 항만인 줄 몰랐다”면서 “경기도의 유일한 무역항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홍철 사장은 “평택항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항만으로 서해안 유일의 미주, 유럽 등을 취항하는 등 자동차 화물을 처리하는데 있어 가장 경쟁력이 높은 자동차 수출입 물류 메카”라며 “동북아 물류거점 항만으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항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재단법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에 박광무(58)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 박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문화부 출판신문과장,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문화부 문화예술국장, 한나라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안산소방서는 22일 안산시 대부동 풍도와 육도 등 섬 지역에서 ‘구석구석 119손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경찰관, 군인, 교사 등이 참가했으며, 소방 사각지대인 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시 초기대응요령 교육이 실시됐다. 소방서는 지난 2010년 풍도와 육도 지역을 ‘화재 없는 섬마을’로 선정하고 옥외 소화전 등 7종 117개 기초 소방시설을 설치해 자율 방화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동인 서장은 “이번 교육으로 유사시 신속히 대응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섬 지역 주민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해 도서지역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22일 지역본부에서 농업부문 FTA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2012년 경기새농민회 제1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연호 경기농협 본부장과 최동군 경기 새농민회장, 윤여창 고문, 윤찬섭 고문 및 도 임원, 시군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새농민회가 앞장서자는 선도결의와 함께 2012년 사업계획 및 연찬회 개최, 품목분과세미나 개최, 새농민 자립조직 활동계획 등을 의결하고 구체적 추진계획을 토의했다. 정연호 본부장은 “우리 농업이 FTA 등으로 어려운 위기에 있지만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농민의 3대 정신인 자립, 과학, 협동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농촌사랑운동의 확산과 국민들의 먹거리인 생명창고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동군 회장은 “FTA 등 어려운 농업·농촌의 여건 속에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촌사랑운동의 확산을 위해 회원 상호간 첨단 농업 기술정보교류를 통해 힘차게 비상하자”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관심을 갖고 실천하다 보니 봉사의 참 의미와 그 매력을 알게 됐어요.” 남몰래 불우이웃이 정부수급자로 선정되도록 도움을 주는가 하면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을 찾아 봉사를 실천하는 등 소외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경찰관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화성서부경찰서 마도파출소 조윤형(48) 경사. 조 경사는 지난해 5월 술에 취해 길에 쓰러져 있던 알콜중독자 강씨를 집에 데려다 준 것을 계기로 강씨의 어머니인 최모(74·여) 노인의 어려운 사연을 알게됐다. 화성시 마도면 월세 5만원 짜리 단칸방에 거주하는 최 노인이 별다른 수익도 없이 어렵게 생활하는 것을 알게된 조 경사는 도와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알콜중독인 아들 강씨를 인근 병원의 협조를 받아 적은 비용에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 기초생활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최 노인을 화성시와 마도면사무소에 알려 수급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조 경사는 가족들과 함께 지난 2009년 1월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자 화성시 마도면 소재 ‘따뜻한 집’(치매노인 요양원)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에 나서고 있다. 그는 가족과 함께 매주 2∼3회 따뜻한 집을 방문해…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이하 김포평통)는 22일 오전 김포시 양촌면 누산리 한강변 공터에서 연탄 5천장을 각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분배했다. 이날 연탄나눔 현장에는 유정복 국회의원, 신광철, 조윤숙 시의원, 김동석 김포1동장을 비롯한 김포평통 위원들이 참여해 하얀 입김을 날리며 읍면동 차량에 연탄을 옮겨 실었다. 유정복 국회의원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라며 “김포평통의 연탄나눔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고촌읍으로 연탄을 싣고 가는 한 봉사자는 “지금쯤이 한 겨울에 들여놓은 연탄이 다 소비됐을 시점”이라며 “고마워할 이웃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급해진다”고 환하게 웃었다. 김포평통은 그동안 북한 개성지역 주민을 위한 연탄나눔을 시작으로 사랑의 연탄나눔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매년 김포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해 왔다. 한편 이번 연탄은 관내 25가구에 200장씩 총 5천장이 전달됐다.
육군 백마부대와 독도사랑회는 지난 21일 오전 백마부대 사단장실에서 독도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태희 사단장을 비롯한 부대관계자들, 길종성 독도사랑회장,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교수와 김재하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독도협약체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정 사단장은 “독도사랑회와 체결한 독도교육협약은 영토의 중요성과 독도의 소중함을 신병들에게 교육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나라사랑 독도사랑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길 회장은 “군 교육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각인 시키고 알리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가수 정광태 교수는 “독도를 주제로 시작되는 독도교육이 전군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일본침략의 최초 희생물이된 독도를 바로 알리고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 개인사비로 독도홍보관을 만들어 무료 관람과 홍보를 하고 있는 독도사랑회는 백마부대와의 협약을 토대로 매주 신병교육 시 독도특강과 고지도 등 다양한 역사적 사료를 근거로 장병들에게 나라사랑 독도사랑을 각인시키며 독도지킴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는데 최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집중하겠습니다.” 성남시 분당소방서는 올해의 소방정책을 ‘선진형 화재안전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국민생명과 재산 보호를 기하는 동시에 소방대원 희생 방지 위한 방안을 강구해 모두가 살고 발전할 수 있는 소방행정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22일 장진홍 서장과 관계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상황실 앞에서 국민생명 보호본부 현판식을 갖고 올해 소방목표 완수를 결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상시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춰 소방완수의 목표를 완성하고 이를 위해 저마다 맡은 소임을 100%소화해 나가기로 다짐했으며, 소방서는 국민생명 보호를 위해 화재피해저감 정책과 현장안전관리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장진홍 서장은 “국민생명 보호정책 관련 안전대책을 강력히 실시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사회안전망 확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광명시의회 의장이 경기도 중부권 9개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중부권의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안양시의회에서 제65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추진사항 경과보고에 이어 상반기 잔여 임기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갈 새 협의회장으로 이준희 광명시의장을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이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중부권의장협의회를 이끌어 오느라 고생하신 권형록 안양시의장과 협의회장직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9개시의회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중부권협의회가 전국에서 선도적인 협의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