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법칙을 지키자 얼굴 근육을 언제나 웃는 듯한 라인으로 만든다. 피부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하는 생각으로 방심하지 말고 전체적인 얼굴 라인을 동그랗게 유지하자. 늘 웃는 얼굴은 동안으로 보이는 효과도 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규칙적인 운동은 노폐물이 배출돼 혈색이 좋아지게 하며, 운동으로 생성된 엔도르핀이 피부 에너지를 만들어줘 피부에 한결 생기가 돌게 된다. 연령별 주름 관리법 사람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윤기를 주는 역할을 하는 피지선의 분비가 감소하고 피부의 진피층 내에 피부 탄력을 유지시켜주는 엘라스틴이라는 탄력섬유와 콜라겐의 생성이 저하된다. 따라서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져 피부는 늘어나고 쳐지게 되는데 이에 따른 결과 주름살이 생기게 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완벽한 이목구비가 미인의 조건이었다면,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지금은 탱탱하고 반짝거리는 도자기 피부가 미인의 조건으로 꼽힌다. 특히 탱탱함과 가장 직결이 되는 것은 주름.하지만 이런 주름 관리도 연령별로 달라진다. 나이에 따라 생긴 주름의 모양과 깊이도 다르고 피부 타입도 다르기 때문이다. 천연화장품 낫츠(www.nots.co.kr)가 연령대별 효과적인 주름 관리법을 소
올해는 고온현상이 나타나면서 지난해보다 초여름 더위가 일찍 찾아온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6월은 최고기온 30도에 육박하며 이른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성들은 벌써부터 비키니 준비에 여념이 없다. 시선을 사로잡은 ‘비키니女’가 되기 위한 조건은 비단 잘빠진 몸매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올 여름 당당하고 섹시한 ‘비키니女’가 되기 위해 집중해야 할 트렌드 조건은 무엇일까. 혹시 지난해에 입었던 비키니를 옷장에서 꺼낼 생각이라면 다시 고이 접어 넣어두자. 비키니 역시 패션의 한 장르라 할 수 있기에 트렌드를 무시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여성의류쇼핑몰 ‘다홍’과 함께 올 여름 비키니 트렌드를 주도할 4가지의 스타일을 알아보자. ▲러블리한 - 플라운스 장식 하늘하늘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플라운스 장식으로 뭇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해보자. ▲시크한 - 블랙&화이트 컬러 세련되고 도도한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블랙&화이트. 특히나 구리 빛의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 볼 만하다. ▲유니크한 - 하이웨스트라인 고혹적이며 빈티지한 매력을 풍기는 하이웨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이게
“과거의 조용필이 아닌, ‘신인’ 조용필로 태어난 거죠. 과거 조용필의 성공이나 무게는 필요 없어요.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죠” ‘가왕’ 조용필(63)은 지난달 23일 발표한 19집 ‘헬로’로 10년 만의 컴백, 각종 음원 사이트 1위 석권, 23년 만의 TV 음악프로 1위, 음반 판매 18만 장 돌파를 이뤄냈다. 이 모든 게 불과 1개월도 채 되지 않아 일어났다. 지난 15일 저녁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열린 프레스 파티에서 조용필은 “나 조차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는 솔직한 심경을 말했다. “저는 1990년대 초 콘서트만 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TV 출연을 사양했어요. 사실 그 이후 제 음반은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묻혔죠. 그러다 최근 홍보 시스템이 바뀌면서 음반이 잘 된 것 같습니다” 기존 자신의 스타일을 부수는 ‘파격’을 감행한 조용필의 모험은 큰 성공을 거뒀지만, 그는 여전히 아쉬운 점이 많다고 토로했다. 특히 곡의 화음과 밸런스 문제가 그렇다. “19집은 아쉬운
가수 채리나(35)가 LG트윈스 박용근(29) 선수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다. 채리나의 관계자는 16일 “지난해 10월 ‘칼부림 사건’으로 박용근은 몸을 많이 다쳤고, 채리나는 정신적으로 힘들어 했다”며 “서로 위로하는 과정에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쿨 멤버 김성수의 전처가 숨진 ‘칼부림 사건’의 현장에 있던 인물이다. 당시 박용근은 흉기로 복부를 찔려 중상을 입고, 간의 40%를 절개하는 큰 수술을 받았다. 이 사건 후 어려움을 겪던 두 사람이 서로 보듬는 과정에서 연애의 감정이 생겼다는 것. 채리나는 지인과 함께 병상에 있는 박용근을 문병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 결혼 계획은 없다”며 “둘 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섣부른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프로포폴의 오해와 진실 프로포폴이란 의약품이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09년 마이클 잭슨의 사망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부터다.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포폴을 사용한 시술 및 수술에서 간혹 발생한 환자의 사망사례와 최근 연예인들의 상습적인 투여 행위가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졌다.과연 이 프로포폴은 어떠한 의약품이며 왜 이러한 부작용들이 나타나는 것일까. 프로포폴은 영국 ICI(Imperial Chemical Industries·사진)사(社)에서 처음 개발해 1977년 발매됐다. 그러나 부작용 때문에 퇴출됐다가 1986년부터 대두유를 용매로 사용한 제품(상품명:디프리반 diprivan)으로 다시 발매됐다. 한국에서는 1992년부터 사용이 허가됐으며,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두유 등과 함께 제조된 프로포폴 유탁액으로 사용돼 그 색깔로 인해 ‘하얀약’ 또는 ‘우유주사’라는 별칭이 붙었다. 투여 후 체내분포 및 대사가 빨리 일어나서 약물 주입 후 바로 수십 초 이내에 수면에 들게 할 수 있으며 빠른 대사속도로 인해 체내에 거의 축적되지 않으므로 지속적인 장시간 마취 유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5월 중순인데 한낮 기온이 25~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시작되면서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숨쉬는한의원 남양주점 김광호 원장은 “한 낮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 신체 조절 능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시달릴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김 원장은 또 “나이가 많거나 지병이 있는 사람의 경우 체온 유지 조절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어려워 영양, 수분, 수면 등을 충분히 취하고 한 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 날씨가 더워지면서 올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한 여름 맞으려면 ▲배탈, 설사에 유의 하자 여름을 방불케 하는 낮 기온에 비해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낮아져 먹는 음식에 세심한 주위가 필요하다. 찬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게 되고 음식물 또한 쉽게 상해 복통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하자.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카페인이나 알콜이 함유된 음료보다는 속을 편하게 해주는 차 종류로 수분공급을 하는 것이 좋고 음식물은 한번 먹을 만큼 조리해 오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건조하고 높은 일교차 열 감기에 조심하자 낮 기온이 높아 얇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지난 13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의학관 본부회의실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조한익 회장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박승하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건강증진과 의료발전에 공동 기여하기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건협 본부 및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과 고대 안암병원은 협약진료 공동 활용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며, 상호 환자 의뢰 및 검사 의뢰를 비롯한 의학 및 경영정보 교류, 자문 및 지원 등을 협력하게 된다. 건협은 현재 전국 550여 개의 병·의원과 협약을 맺고 있으며 특히 180여개의 종합병원(전국 종합병원의 약 57%)과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있어, 건강검진을 통한 중증유질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연계 치료할 수 있다. 조한익 건협 회장은 “대형 종합병원과의 진료협약 시, 중증 유질환자의 치료 연계를 위해 전 지부에서 이용가능 하도록 네트워크 협약 체결을 하고 있다”면서 “전국 병·의원과의 지속적인 협약 체결을 통해 유질환자들이 신속하게 질병의 조기치료에 돌입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진료연계 외 학술이나 연구 활동에도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 배우 예상과 다르다. 깍쟁이로 보였는데 털털하고, 냉정할 것 같았는데 따뜻하게 웃는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엄친딸’이라기보다는 항상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 하는 ‘노력파’다. 최근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는 MBC 주말극 ‘백년의 유산’에서 완벽한 부잣집 딸 김주리 역을 맡은 배우 윤아정의 이야기다. 봄꽃이 연상되는 무늬의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그를 따사로운 햇살이 환히 비추던 지난 14일 서울 중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만났다. “김주리 캐릭터에 대해 시청자들은 ‘악역’이라 얘기하지만, 속내를 감추고 혼자 앓기보다 솔직하게 내지르고 당당하게 말하는 측면에서는 매력도 큰 것 같아요” 김주리는 짝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서 멀어지자 광기 어린 질투와 집착을 보이는 인물이다. 선악의 구도가 명확한 드라마에서 갈등 구조를 떠받치다 보니 부담도 작지 않을 것 같다. “캐릭터의 감정을 시청자에게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싶어요. 악역이라도 항상 못된 행동을 하는 장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아픔이나 지나온 이야기를 표현하는 장면도 있잖아요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0)가 유방암 절제술을 받은 연인 앤젤리나 졸리(38)에 대해 “진짜 영웅적”(absolutely heroic)이라고 말했다. 피트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이브닝스탠다드와 인터뷰에서 “졸리의 결정을 눈으로 지켜보면서 이번 ‘졸리의 선택’ 역시 평소 그녀답게 진짜 영웅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피트는 “의료진이 보여준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도 했다. 피트는 또한 “내가 오직 원하는 것은 졸리가 나와 우리의 아이들과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며 “요즘 우리는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졸리는 이날 뉴욕타임스 기고문에서 유방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면서 이 과정을 함께 한 브래드 피트에 대한 고마움도 표현했다. 졸리는 “피트가 (석달 치료과정의) 모든 순간을 함께 했다”며 “다정하고 배려심이 많은 피트 같은 파트너가 있어 난 정말 운이 좋다”고 말했다. 졸리와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드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가 됐다. 이후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8년째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살고 있는 이들은 지난해 4월 약혼했지만 아직까지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졸리
방송인 오상진이 케이블 채널 XTM의 남성 피트니스 프로그램 ‘절대남자’의 MC를 맡았다고 XTM이 15일 밝혔다. XTM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단장해 방송되는 ‘절대남자’의 진행자로 오상진이 확정됐다. 대한민국 보통 남자 입장에서 전문가에게 의문점을 묻고 대화를 이끄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절대남자’는 일반인이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일정기간 다이어트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과 재작년 두 차례 방송됐다. 오상진은 XTM을 통해 “운동은 저축처럼 나이가 들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몸에 쌓아놓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청자와 함께 배운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절대남자’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