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수)은 지난 13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관내 11개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학부모, 특수학급 담당 교사 등 220여명이 참석해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2인3각, 단체축구, 훌라후프, 넌센스 도전골든벨, 이어달리기, 장기자랑 등 총 1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적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술 증진과 공동체의식을 갖게 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장애로 인한 체험활동 기회 제한을 해소할 수 있었다. 김문수교육장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12일부터 13일까지 동수원중학교를 비롯한 3개학교에서 청소년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안보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 참화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에 따른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시대상황에 맞는 국가안보의식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근순 서장은 “북한은 한반도 정세에 늘 잠재적 위험으로 존재하고 있어 우리사회 각계각층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안보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해병대 가평군 전우회는 지난 14일 가평읍 마장리의 한 휴경지에 사랑의 쌀 나누기 경작지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에는 김창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박창석 도의원, 허금범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해 오전 8시부터 모내기를 실시했으며 오후에는 가평읍 마장면 일대 하천변 쓰레기 수집과 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해병대 가평군 전우회 김창근 회장과 회원들은 분기별로 가평관내 하천변과 시내 곳곳에서 쓰레기 수거와 자연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해병전우회 기수별로 유원지와 아파트 지역에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11 한국기자협회 인천경기기자협회(협회장 엄득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경기신문이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는 14일 오전 9시부터 농촌진흥청 기술연수과 운동장에서 ‘2011 한마음 체육대회’을 열고 8개 회원사(경기방송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연합뉴스 인천일보 중부일보) 회원과 가족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민주당 김진표·조정식 국회의원, 정연호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경기도의회 이승철 한나라당 수석부대표, 민경원 한나라당 대변인, 민주당 안혜영 의원, 백성현 경기도교육청 지원국장 등이 참석했다. 또 경기신문 박세호 대표이사와 심재인 사장을 비롯한 경기인천지역 8개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으며 회원과 가족 등 400여명과 함께 했다. 참석자 모두는 하나가 돼 발야구, 축구, 릴레이 등 체육행사를 비롯, 명랑 운동회를 통해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는 등 청명한 날씨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엄득호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가정의 달인 5월에도 취재의 현장에 있다보니 가족들에게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 바로 언론인일 것”이라
◇국장급 승진 ▲기술혁신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상훈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서기관 김종택 ◇과장급 전보 ▲기술혁신국 기술정책과장 서기관 김한식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서기관 정기환
▲수성고등학교 총동문 가족 한마음축제 = 5월22일(일) 오전 10시, 수원시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 운동장 ☎031-241-4013
한국 최고의 맹호도 일인자 지광 이영로 화백이 ‘내일도 희망찬 해는 솟는다’ 시집을 출간하고 12일 이천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 및 전시회를 열었다. 지광 선생은 “지금 우리 사회는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가진자에게 업신여김을 당하는 피해자들이 많다.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방식으로 시를 택했다”며 화가로서 시집을 출간하게 된 동기를 전했다. 지광 선생의 첫 시집인 ‘내일도 희망찬 해는 솟는다’는 우리시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생활시로 엮어 내놓은 것이다. 지난 2006년 맹호도로 ‘한·중 국제미술대전 명장상’을 수상한 지광 선생은 이천시 부발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 1985년 미국으로 이민해 시카고에서 생활했으나 고향에서 뼈를 묻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2004년 영주권을 반납하고 고향으로 귀국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이고 유달리 그림을 좋아했던 지광 선생은 5살 때부터 조부에게 붓글씨를 배워 서예솜씨 또한 뛰어난 명장이다. 지광 선생은 “삶의 가치를 모순 속에서 발견하고자 옷도 제대로 입히지 못한 벌거숭이 시집을 내놓은 심정이지만 마음 다친 이들이 잠시 쉬어가는 안식처가 되길
양평경찰서가 지난 11일 박춘배 서장을 비롯한 김승남 군의장, 윤양순 군의원, 공무원, 관내 협력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성폭력예방 붐 조성을 위한 군민 대 토론회를 개최했다. 양평경찰서(서장 박춘배)가 학교안전의 달 5월을 맞아 아동성폭력 예방 붐 조성 및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 군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양평서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양평군과 군의회, 교육청, 협력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성폭력 예방’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 및 정책적 대안은 양평서의 종합대책 수립의 지표로 삼게 된다. 이미정 양평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은 특히 생각이나 판단이 자기를 보호할 능력에 크게 못 미쳐 성인에 의한 성폭력에 이용당할 우려가 높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는 강력히 처벌돼야 하는 것은 물론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지역 사회가 중지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재한 김춘호 생활안전과장은 “어른들의 잘못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서는 안 된다”며 “전문가와 단체들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 여성이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2일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엄정일 명예본부장과 홍성민 HJ산전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및 MOU 고객 전기안전관리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전기관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유대강화와 상생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업무를 이해하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자문위원회와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 등 전기계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업무개선 및 기술력 향상에 노력해 왔다”며 “올해에도 이러한 노력을 계속해 고객만족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품질향상에 기여해 나가자”고 밝혔다.
군포소방서(서장 이인창)는 12일 소회의실에서 화재와 각종 재난사고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고자 KT텔레캅(안산지사장 김성대)과 안전지킴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관내 각종 대상물의 안전과 보안업무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KT텔레캅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한 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