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500만 원 상당의 구제역 방역 물품 기탁 경기도의회 김경호 부의장(민·의정부2)이 6일 의정부시 상황실에 설치된 구제역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을 방문,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추진 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부의장은 “구제역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제류 농가에 대한 예찰 및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구제역 발생농가에 대한 신속한 살처분과 방역 활동을 철저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밤낮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시흥시흥소방서 은행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태경 소방사(28·여·사진)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선정한 2010년 최고 구급대원에 선정돼 금상을 수상했다. 최고 구급대원 상은 경기도가 지난 2007년부터 현장에서 뛰는 구급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을 하는 제도로, 명실공히 도내 최고의 구급대원을 가리는 상이기도 하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김태경 소방사는 2008년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디딘 후 일일출동 15건 이상으로 작년 한해 1천700여건의 구급현장에 출동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로 도민의 생명을 지켜낸 공을 인정받아 이같은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김 소방사는 구급활동 뿐만아니라 독거노인 대상 안전점검 및 안심콜 서비스,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 등 기본업무도 충실히 이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2월에는 분만 통증을 호소한 산모를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구급차 내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분만해내기도 했다. 김태경 소방사는 “항상 같이 출동하는 동료직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위급한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더욱 더 친절한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지방공사가 6일 용인시에 505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용인지방공사 전직원이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해 새해부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방공사는 6일 용인시에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505만 원을 전달했다. 모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생계가 곤란하거나 의료지원이 필요한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성금이 소외된 용인시민을 위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공사 관계자는 “전직원들이 사회적 약자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작은 배려의 일환으로 모금을 하게됐다”며 “지방공사도 시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공사는 사회적기업 후원사업과 취약지역 방치 쓰레기 수거사업, 희망의 집수리 운동 등 소외된 용인시민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장원경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양창범 <동두천시> ◇5급 전보 ▲환경사업소장 윤경원 ▲평생교육원장 조희성 ◇5급 파견 ▲국무총리실 류범상
▲8일 오후 3시 광교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수원농생명과학고 신년인사회가 구제역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고취는 물론,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영어캠프에 입소했다. 광주시의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 90명은 6일 오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열린 ‘광주시 겨울방학 영어캠프’ 입소식에 참가해 12박13일 동안의 영어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입소식에는 참가학생과 가족들 및 시관계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각급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열리는 ‘광주시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지난 여름 ‘광주시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이어 열리는 것으로 지난해 말 캠프 참가자 모집에서 818명이 지원해 약 9대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학생들은 12박13일 동안의 캠프 기간 동안 개인차가 고려된 반편성을 통해 수준별 영어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영어실력을 위한 학습 활동 외에도 영어노래 부르기와 영어골든벨, 영어일기 쓰기, 탤런트 쇼, 필드 트립 등 다양한 활동 및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에 참가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날 입소식에 참가한 광주시 정하근 주민지원국장은 개회사에서 “국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도내 소외계층 가정에 무선전등스위치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도모금회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및 장애인들의 편리성을 돕고자 리모컨을 이용해 원격으로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무선전등스위치를 도내 31개 시군 소외계층가정 929곳에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무선전등스위치 설치를 돕기위해 이들 가정을 직접 방문, 어려운 이웃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도모금회 정진옥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의 주거생활개선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모금회 직원들이 6일 오전 평소 거동이 불편한 김춘애(76.수원)할머니 가정에 방문해 원격으로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무선전등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다. 동두천경찰서는 6일 서장실에서 2011년도 모범운전자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동욱 서장과 각 과장, 교통관리계장, 모범운전자회장 및 임원진 5명이 참석해 2011년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 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오동욱 서장은 “앞으로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관내 교통질서 확립 및 교통사고예방 근무에 최선을 다해 주고, 동두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의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성배 모범운전자회장은 “금년에도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동두천시의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경호 부의장(민·의정부2)이 6일 의정부시 상황실에 설치된 구제역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을 방문,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추진 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부의장은 “구제역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제류 농가에 대한 예찰 및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구제역 발생농가에 대한 신속한 살처분과 방역 활동을 철저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밤낮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대한지적공사 남양주시 지사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자구책을 마련하는 등 방제활동에 앞장서면서 시 공무원과 축산농가들의 짐을 덜어주고 있다. 남양주시 지사는 전 직원을 3개조로 편성해 남양주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방역작업에 참여해 구제역 환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 지사는 방역활동 직접 투입하는것 외에도 일상적인 근무 중에도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소독용품을 자체구입해 외부출장이 잦은 측량 직원들의 출장전에 차량과 인체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축산농가 인근지역의 측량일정을 신청인과 협의해 연기하는 등 구제역 확산과 관련 민원인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한지적공사 홍광기 남양주시 지사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도 행해지는 지속적인 방제활동으로 구제역이 조기에 종식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