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와 KB국민은행이 4년째 민관협력 사회복지공헌사업을 추진하며 미래지향적 복지정책의 모범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고양시는 5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시ㆍKB국민은행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차량 및 저소득 청소년 교복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간 미래지향적 복지정책모델을 개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헌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양시와 KB국민은행 간의 ‘사회복지서비스 민관협력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4년째 진행되는 것으로 고양시 사회복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006년 2억원을 시작으로 2007년~2010년 3억씩 총 14억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 복지관,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청소년 시설 등 고양시 사회복지시설 60개소(승합차 37대, 소형차 23대)에 차량이 전달됐으며 1천618명의 저소득청소년들에게 교복이 전달되고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기업체와 지역사회가 하나로 협력하는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돼 국민은행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황태성 국민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고양KB국민은행 축구단의 연고지이자 KB국민은
◇4급 승진 ▲의회사무국장 최억용 ▲상하수도사업소장 신원남 ◇4급 전보 ▲단원구청장 임철웅 ▲행정국장 김진근 ▲기획경제국장 김상일 ▲주민생활국장 이강석 ▲도시건설국장 문종화 ▲환경교통국장 황하준 ▲산업지원사업소장 이재영 ▲지식정보사업소장 윤은 ◇5급 승진▲도시디자인과장 김헌태 ▲외국인주민센터소장 전재구 ▲본오1동장 시성명 ▲단원구 환경위생과장 유현 ▲고잔1동장 박재근 ▲ 대부동장 이재성 ◇5급 전보 ▲공보관 김창모 ▲감사관 손경수 ▲자치행정과장 손경식 ▲회계과장 최중세 ▲문화관광과장 안상철 ▲정보통신과장 이종길 ▲기업유치과장 여환규 ▲녹색성장과장 이규환 ▲주민생활과장 민화식 ▲가족여성과장 박광옥 ▲일자리정책과장 최종재 ▲체육진흥과장 김형호 ▲식품위생과장 이용복 ▲도시개발과장 신현석 ▲재난안전과장 이장원 ▲환경정책과장 박강호 ▲청소행정과장 전종옥 ▲녹지과장 신광선 ▲교통정책과장 최종은 ▲녹색교통과장 박미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기용·김흥배·홍한경 ▲상록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원복록 ▲하수과장 박영운 ▲기업민원과장 박옥만 ▲공단환경과장 최현숙 ▲평생교육과장 김남림 ▲감골도서관장 최병덕 ▲여성비전센터장 김종수 ▲U정보센터장 김호훈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 정환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0연합회 체육대회 = 10일(일) 오전 10시,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계양구는 공직무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제고 하고자 친절한 대민업무를 수행하며 타의 귀감이 되는 공직자를 발굴·포상하는 ‘제10회 친절으뜸공무원’을 선정, 표창했다고 밝혔다 친절으뜸공무원에 선정된 작전1동 강명주(42·행정 6급)씨는 “평소 공직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많이 했지만 솔직히 이런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강씨는 지난 1991년 공직을 시작해 2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해오며 대민업무 수행과정을 ‘주민을 내 가족 처럼’이라는 신념으로 신속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고객만족이라는 행정서비스 본질적인 목표에 근접할 수 있도록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공로가 인정돼 이 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강씨는 친절한 모습뿐만 아니라 청렴한 공직자상의 모습도 보여줬는데 업무관련 민원인이 몰래 두고간 헬스장 멤버쉽카드 3매(현금 30만원 상당)를 구 감사팀 ‘클린신고센터’에 자진 신고한 적도 있다. 수상 소식을 접한 강명주씨는 “앞으로 주민들을 위해 더 봉사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겸손해 했다.
가평클린농업대학 재학생들이 녹색농업과 한식문화를 주도할 전문가로 탄생했다. 가평군은 5일 자연순환형 농업과 한식요리를 선도해 나갈 가평클린농업대학 재학생 16명이 국가기술자격인증시험인 유기농업기능사와 한식조리사 최종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정예농업인을 육성해 녹색농업과 녹색관광의 주역으로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이루는데 핵심이 될 합격생들은 지난 5월부터 학과수업과 함께 자격시험 준비를 해왔다.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이해근(52)씨는 “좋은 결과를 얻어 만족한다”며 “최상의 품질과 상표를 지닌 농산물을 생산해 내겠다”며 미소를 보였다. 한식조리사 시험에 도전해 영광을 안은 이명화(39·여)씨는 “자신감과 도전의식이 살아났다”며 “우리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회가 닿으면 창업도 고려해 보겠다”며 의욕을 내보였다. 가평군은 지난 2007년부터 클린농업대학을 운영하며 유기농업기능사 50명과 한식조리사 6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둬 전문가가 주도하는 녹색농업시대를 열고 있다.
양주시는 5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현삼식 시장과 이종호 시의회 의장, 각급기관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노인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에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이 2부에는 축하공연에 이어 회천1동 서복진외 2명이 경기도지사 상을, 은현면 이복열 외 10명이 양주시장 상을, 은현면 채모신외 6명이 국회의원 상을 수상했다. 이어 백석읍 문희수외 6명이 양주시의회의장 상을, 이외에도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으로 5명이 시노인회장상을 수상했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희생정신과 애국심으로 건설한 어르신들은 최근 핵가족화와 경로효친사상 감소로 사회에서 잊혀져가는 계층이 된 것 같아 가슴 아프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관심을 기울이 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에 제4대 이종상(59) 이사장이 취임했다. 4일 오후3시 오산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은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과 안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관계자와 공단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송광태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지방행정 민간위탁사업 경쟁성 관리방안’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4일 수원시 파장동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돕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참여 의원들은 봉사에 앞서 김영기 원장으로부터 시설에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거동이 불편한 시설 노인들의 점심식사를 돕고 말벗도 해 드리는 등 노인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영인 대표의원은 “사람중심의 노인복지 철학을 가지고 봉사하시는 요양원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복지예산이 바람직하게 쓰일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에도 분기별로 2회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급판정결과 장기요양인정 1~2등급을 받은 노인들을 수용하는 시설로서 현재 144명의 노인을 수용하고 75명의 종사자들이 일하고 있다.
형편이 어려워 동거상태에 있던 다문화가정 동거부부 9쌍에 대해 무료 결혼식을 올려줘 감동이 되고 있다. 지난 1일 안양 비산동 성산교회에서는 한국에 시집온 외국인 신부와 한국인 남편 9가정이 안양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안양시목회 주관으로 무료 합동결혼식을 가졌다. 시목회장인 조용목 목사의 주례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 측 일가친척 등 150여명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결혼식을 올린 9쌍은 몽골과 베트남 국적의 다문화 가정들로 모두가 안양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혼인식을 올리지 못하다 안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안양시 목회의 도움으로 정식 부부로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올린 9쌍은 결혼예복. 제주도 2박3일 신혼여행경비. 피로연. 앨범 등도 지원받았다. 이날은 합동결혼식과 함께 시목회 소속 7명 목사와 중국. 베트남. 일본. 몽골.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족 출신국 대표 7명간에 자매결연도 맺었다. 결연서에 따르면 7명 목사와 소속교회는 경제적 지원. 상담과 생활정보제공 등 다문화가족의 국내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시목회의 한 목사는 “오늘의 뜻 깊은 행사가 다문화가정에 보다 애정 어린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0연합회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일) 오전 10시,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