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시설관리공단이 노동부와 한국 산업인력 공단이 주관한 2010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선정됐다. 공단은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0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Best HRD’인증패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노동부가 인적자원에 대한 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고양시 시설관리공단은 개인의 특성과 직무특성을 고려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투자비용 확대를 통해 직무 만족도를 높였다. 또 중장기 교육훈련체계를 통한 핵심인력기술 양성과 멘토링제 시행, 사내 학습동아리 운영 등 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실시에 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윤명구 고양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올바른 조직문화 정착과 차세대 리더 육성, 상시 학습체계(현장지도)구축, 타인을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 강화를 위해 사내교육훈련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군 제5보병사단이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식 및 건군 62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단에 따르면 제5사단은 박삼득 사단장 취임이후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부대’ 육성을 위해 실전적인 교육훈련 실시와 물샐 틈 없는 GOP 경계작전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사단은 완벽한 GP·GOP 경계작전을 위해 적 침투유형을 고려한 통합상황조치 훈련의 내실화와 월1회 완전작전 회의를 통한 효율적인 경계작전 시행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GOP 투입부대의 안정적인 경계작전을 위한 투입전 모델을 확립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휘관 중심의 현장위주 안전 활동으로 인명·악성 사고 제로화를 달성했으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대만이 승리가 보장된다는 확신으로 각종 재해·재난 등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앞장서서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열쇠전망대와 백마고지 전적기념관 견학 등 다양한 안보체험행사 실시로 국민들에게 분단 조국의 현실을 이해시키는 등 대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에도 적극 기여해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군인상을 구현하고 있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29일 오전 5사단 사령부를 방문해 박삼득…
광주경찰서는 29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진표 서장, 강운태 시장, 김성기 광주·하남 교육장, 이상규 소방서장 등 기관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11월 열리는 G20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기초질서 등 준수로 성숙된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과 아동·청소년 범죄 관련 각 기관별 종합대책에 관해 집중 논의하고 지역안전망 확충을 위한 CCTV 추가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설치 현황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토의했다. 김진표 서장은 “범죄 취약지역에 지자체와 협조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올 11월 CCTV통합 관제센터를 본격 운영해 더욱 안전한 광주시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남시 소속 공무원 부부가 수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지난 16일 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 11회 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세열 주무관(43·상대원3동주민센터 근무)씨와 김미옥(40·분당구 주민생활과)씨 부부다. 이들 부부는 성남시청 대표 자격으로 대회 콩트분야에 참가해 10개팀이 자웅을 겨룬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차지 트로피와 우승기,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수화연극 콩트에서 공무원들이 수화를 배워야하는 당위성 등을 코믹한 터치로 구성, 호평을 받았다. 김세열 주무관은 “수화는 장애인의 교감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공무원 수화 관심 제고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가 경기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기관평가부문 ‘최우수기관상’을 받게 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가 지난 13일 각 기관에서 선발된 대표 109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인재개발원 등 3개소에서 동시 개최됐다. 이 대회에 시는 남부도서관 김이문 과장을 비롯해 환경자원과 유종형, 주민생활지원과 전현주, 조안면 김영환씨가 참가해 영예의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IT 트랜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정보화 역량 종합평가 대회로서 개인평가부문에는 정보화종합지식 평가, IT 퀴즈, 정보화정책역량 평가 등 3개 과목이 평가됐다. 또 기관평가부문에는 참가자 종합득점과 정보화 교육, 정보화 역량 제고 등 정보화추진실적등 5개 항목이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시가 지난 2009년도 ‘우수기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시가 IT 지식정보사회에 부응하기 위해 정보화능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무원들의 정보화 수준 또한 상당한 수준임을 입증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이문 과장 등 수상자들은 다음달 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0연합회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10시,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가평군 ‘제22회 초·중·고 축구대회’ 24개팀 450여명 참가 개최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0연합회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10시,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가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생활체육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초·중·고 축구대회가 28일 가평종합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가평초 등 초교 13개팀, 설악중 등 중학교 6개팀, 조종고 등 고등학교 5개팀 등 모두 24개팀 4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리는 이제 하나입니다” 동두천시기독교연합회와 동두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공동 주관으로 지난 26일 신시가지 차없는 거리에서 오세창 시장, 임상오 시의장, 김성수 국회의원, 지역주민 및 외국인 500여명을 초청, 어울렁 더울렁 나눔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를 이해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외국인장기자랑대회, 가족사랑캠페인, 가족사진촬영, 어린왕자 댄스 씨어터 ‘까두’ 공연 및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참가국은 중국, 태국, 스리랑카, 일본 등 총 10개국 17개팀 가운데 전통무용과 노래를 선사한 태국팀이 1위를 차지했고, 2위 스리랑카팀, 3위 이춘자(중국), 장려상 기무라아키요(일본)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세창 시장은 축사를 통해, 행사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기독교 연합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했다. 피부색과 언어가 틀려도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지역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골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자수성가한 인간 상록수 고(故) 이정옥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정옥애향사업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오산 세교동 정옥애향사업회관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정옥애향산업회는 이정옥 선생이 지난 50년 간 오산농촌지역에서 펼친 자강운동과 장학사업, 농촌계몽운동의 뜻을 기리고자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나종익 재단 이사장은 “고향의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한 이정옥 선생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날이 있었다”며 “우리 장학생들은 선생의 뜻을 받들어 정옥애향사업회가 1천년까지 오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옥애향사업회는 1960년부터 지금까지 오산과 화성 내 62개 마을에 2천434두의 송아지를 지원하고, 지난 1968년부터는 총 87명의 불우학생들에게 중·고등학교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G20 정상회의’를 개최에 맞춰 선진 기초질서를 확립해 한국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군포경찰서는 28일 군포시 산본 중앙공원 사거리에서 G20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교통경찰, 유관기관인 군포시청, 군포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기업체 등에서 120여명이 참석해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조종림 서장은 ‘G20 정상회의’ 성공 개최는 우리 국민 모두가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기초 질서 지키는 선진시민 자세를 보이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닐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포시의 교통사고(사망) 감소율이 도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우리 군포시민 모두가 교통질서 의식이 매우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군포서 관계자는 이처럼 선진 교통질서 분위기를 앞으로 더욱 확산시켜 교통사고 없는 1등 군포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