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23일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현천동에 거주하고 있는 반철수(가명) 아동의 가정에 도배, 장판, 화장실 개보수비용 2백50만원과 생활안정지원금으로 1천2백50만원을 합해 총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은 외조부모와 2명의 누나, 형 등 6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외조모가 시장 노점에서 야채장사를 해 양육했으나 현재는 병환으로 더 이상 근로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거주하는 곳이 예전에 축사였던 곳을 비닐하우스로 개조해 생활하고 있는 등 주거환경개선이 절실, 이번 지원을 통해 이루어진 개보수작업을 통해 보다 나아진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원은 고양시와 어린이재단이 아동 가정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도움을 줄 방법을 찾던 중 KBS사랑의 리퀘스트에 아동의 사연을 소개했고 방송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 중 일부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박상준 팀장은 “경기북부지역에 상대적으로 조손가정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며, 특히 조부모가 일정한 수입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가정의 아동이 많다
파주시 산머루 정보화마을(위원장 이윤춘)은 마을내에 위치한 25사단 제2대대와 함께 산머루정보화마을 소속 작목반 대표자 정보화교육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보화 교육은 산머루정보화마을에 위치한 제8567부대 김병남 2대대장과 정춘모 객현1리 이장의 협의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그동안 마을 제설작업을 제8567부대원들과 마을주민이 함께하고 제8567부대 연병장의 제설작업을 산머루정보화마을 주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등 상호 교류를 추진 중에 정보화마을 주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작목반 대표자들은 “작목반에서 생산한 특산물을 정보화마을에 게시하고 홍보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교육에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슬로푸드의 저변확산 및 본격적인 슬로푸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슬로푸드 정책자문관에 한복려(63)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 자문관은 궁중 음식 연구가로 궁중 음식의 체계화에 힘썼던 어머니 황혜성 여사의 뒤를 이어 궁중 음식의 재현 및 현대화에 공헌한 것이 인정되어 문화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0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 음식 기능보유자로 지정됐고, 최근 한식 세계화 추진위원으로 임명돼 한식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한 자문관은 앞으로 남양주시의 대표음식 발굴과 슬로푸드의 대표적인 한식의 세계화 분야 등의 자문을 맡게 된다. 이석우 시장은 각 국소장과 궁중음식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슬로푸드 정책자문관’ 위촉식에서 남양주시의 대표음식 발굴과 대표적인 슬로푸드인 한식을 세계화 하기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해 줄 것은 당부했다.
이천시가 미래지향적 도자메카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한 ‘2010 이천도자Trend공모전’ 심사결과 최종 32점의 당선작(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5, 특선10, 입선11)이 결정됐다. 대상은 민승기(민승기공방·37)씨의 ‘봄, 비빕밤’이, 금상에는 김판기(지강도요)씨의 ‘초대’와 문병식(문도방)씨의 ‘호랑이 그릇세트’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도자기의 예술적, 문화적, 산업적 측면을 포함해 전통에 기반을 둔 미래지향적 도자메카로의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 세번째 공모전을 갖고 지난 18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00명의 내로라하는 도예작가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응모해 이천도자공모전에 대한 관심과 위상을 과시하는 기회가 됐다. ‘한식세계화와 명품식기’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한류스타일, 한식세계화와 연계해 한식 상차림과 어울리는 명품 도자기를 두루 공모했으며 향후 명품식기로의 상품화 및 판로 개척에 많은 동기부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된 작품들은 각
<아주대학교> ▲대학원장 최진호 ▲기획처장 임재익 ▲연구처장 박범 ▲입학처장 예홍진 ▲교무처장 홍만표 ▲총무처장 김경래 ▲대외협력처장 송영균 ▲법과대학장 백윤기 ▲교육대학원장 이승호 ▲보건대학원장 김문식 ▲의료원장 소의영 ▲제1진료부원장 조기홍 <용인대학교> ▲교무처장 이문식 ▲재활보건과학대학원장 민경옥 ▲태권도대학원장 류병관 ▲자연과학대학장 김세화 ▲보건복지대학장 김혜영 ▲평생교육원장 임순길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장 최승권 ▲기획부처장 한민형 ▲대외협력실장 허욱 ▲정보관리실장 이완주 ▲학생생활연구소장 김혜영 ▲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장 최성원 ▲전통문화연구소장 남수정 <대한법률구조공단> ◇전보 ▲수원지부 평택출장소장 안지훈 ◇신규 임용 ▲의정부지부 구조부장 이준필 ▲수원지부 주희주 인 사
▲ 본보 22일자 4면 세종시 논란을 둘러싼 갈등으로 한나라당 김무성의원이 친박계와 결별수순을 밝고 있으나 도내 의원은 영향이 없다는 기사의 제목이 ‘김무성 탈당, 수도권 親朴 영향 無’로 게재됐으나 김무성의원은 탈당 한것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인천시교육청> <초등> ◇승진 ▲인천교육청 교육국장 이재훈 ▲북부교육장 이기소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남기종 ▲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 고덕남 ◇장학관 전보.전직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이행자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방과후 담당 김인영 ▲시교육청 교원인사과 초등 담당 전봉식 ◇교장 승진 ▲학익초 강정환 ▲만석초 구유회 ▲해서초 국희은 ▲서림초 김국진 ▲공항초 김난영 ▲신대초 김동철 ▲백운초 김혁수 ▲완정초 김호덕 ▲가정초 박승기 ▲인수초 박인재 ▲신현북초 신상철 ▲내가초 심오식 ▲단봉초 연제광 ▲봉수초 오창영 ▲합일초 유지영 ▲해명초 윤영란 ▲간재울초 이영훈 ▲주안북초 이정희 ▲효성초 장균영 ▲운남초 정완영 ▲당산초 조상용 ▲가석초 주궁종 ▲서곶초 손낙실 ◇교장 전보.전직 ▲논곡초 남상진 ▲정각초 노경래 ▲미산초 심상철 ▲용현초 윤여성 ▲교동초 이경로 ▲상인천초 이기찬 ▲선원초 이복수 ▲남부초 이복자 ▲은봉초 이재희 ▲성리초 이혜성 ▲당하초 장동현 ▲문남초 정안식 ▲인주초 정재문 ▲구산초 한현섭 ▲작전초 김춘원 ▲논현초 전광용 ▲주안남초 조남호 ◇교장 공모 ▲봉화초 김주영 ▲명신초 김홍남 ▲강화초 한재윤 ◇교감 승진 ▲서부교육청 김명규, 김종
▲성남문화원 정월대보름 맞이 풍년기원 판교 쌍용거줄다리기 시연 행사 개최= 28일(일) 오후 3시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 판교 원주민·한국농악보존협회 성남시지회·성남농협 주부농악단·판교입주민 등 300여명 투입, 연락처 ☎031-756-1082
어려울수록 서로 도와가는 상부상조의 기풍이 되살아나고 있다. 지난해 가평군 지역의 기업·단체·개인등이 총145회에 걸쳐 3억7천2백여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기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기탁받은 성금물품을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한부모가정등 어려운 이웃 4천174가구에 지원, 서민생활 안정을 꾀 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생활이 곤란한 이웃에게 100도의 사랑온도를 함께 나눠온 나눔 천사들은 익명의 개인에서부터 기업,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금품이 답지해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랑나눔, 행복 나눔에는 33개의 중소기업이 9천5백여만원의 성·금품을 기증해 전체기증액의 25.5%를 차지했다. 특히 이름을 밝히지않는 익명인을 포함한 44명의 개인이 4천3백여만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누림에서 나눔으로의 기부문화를 주도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145회의 달하는 기부건중 30.3%를 차지하고있다. 뿐만아니라 49개의 각종단체가 5천4백여만원에 이르는 성금과 생필품을 마련,
고양시의 학생 및 학부모로 구성된 ‘우리 터 문화유산 답사회’가 인성교육을 강화해 달라는 의미로 교육을 담당한 선생님에게 사랑의 회초리 죽비를 전달했다. 22일 우리 터 문화유산 답사회(회장 남정임·39·일산3동)에 따르면 학부모와 학생 등 40여명이 전달한 죽비는 일반적으로 불가 및 조선시대에 깨우침을 주거나 시간을 알리고 의식을 행할 때 사용하던 물건으로, 재질은 대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일산 신일초교 5학년 최현우 학생과 학부모 등이 대표로 정동일 고양시 문화재 전문위원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죽비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문화재 답사 담당 선생님에게 바르게 가르쳐 달라는 의미에서 전달됐으며 그 장소는 우리나라 삼보 사찰 중 하나인 해인사에서 진행, 그 의미를 더욱 높게 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회초리로 이름 지어진 죽비는 길이 110cm, 두께 10cm로 3곳에 균열이 있어 그 맑은소리와 함께 어질지 못한 사람의 정신을 깨우쳐 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 우리 터 답사회 남정임 회장은 “어린 아들이 바르고 호연지기가 넘치는 착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문화재 답사 공부를 시작했으며 죽비를 통해 인성이 바른 아